어느 못생긴 여자의 인생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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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그런 삶은 10프로라고 치고 주위에 못생긴 사람이 더 널렸어. 눈 낮춰서 일도 하고 또 재수술 티안나게 해서 극복해보고 하는거지. 어떻게 다 대기업에 연예인급 외모가 되나. 못생긴 사람도 취업 잘 하고, 연애도 잘 함.
너무 극단적이다.. 외모 콤플렉스가 커서 안돼는 일은 다 외모때문인것처럼 여겨지는 분인것 같은데. 못생기면 삶이 다 하향곡선이기만 한거 아님.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대부분은 다 못생겼어. 그리고 다들 자기 모습 가지고 잘 살아. 아마 콤플렉스가 큰듯.
저 글은 그 사람에게 가슴아픈 이야기일텐데 왜 굳이? 박제시켜놓은 건지 모르겠네
운동 잘하고 머리좋고 손재주 좋은건 다 재능이고 능력이라 인정해주면서 외모 좋은건 외모지상주의라느니 겉만 번지르르하다느니 외모가지고 차별하면 안된다고 함.
예전에 드라마에서 본거 같은데, 외모에도 세금 부과해야 함... 너무 불공평함, 이쁜고 잘생긴애들은 본인노력도 없이 타고난 잇점으로 세상편하게 삶...
못생긴 사람이라도 연애 할수 있다 하는데 할수는 있겠지 옆에 있는 이성이 자기 마음에 찰지 안찰지 따지지 않는다면 그런 방식으로 치면 한국에서 연애 못할 남녀 없음. 아무리 존못늙남이라도 눈 낮추면 연애 자체는 어떻게든 성립 가능함 그 연애가 행복할지 불행할지 따지지 않는다면 아무리 못생겨도 연애 못할 남녀 없음
그런 삶은 10프로라고 치고 주위에 못생긴 사람이 더 널렸어. 눈 낮춰서 일도 하고 또 재수술 티안나게 해서 극복해보고 하는거지. 어떻게 다 대기업에 연예인급 외모가 되나. 못생긴 사람도 취업 잘 하고, 연애도 잘 함.
공무원은 잘 하실 수 있으려나..종교라도 가지시면 마음의 평화가 옵니다. 남이랑 비교하면 결국 나이들어서 내몸만 병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