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https://pann.nate.com/b348514147 나 이제 20대인데 10대이야기에 글 올려서 미안! 그때당시 10대였기도 했고 근황이니까 ,, 방탈 미안 ㅋㅋㅋㅋ안녕 2022년이다힘들 때마다 댓글 달린거 읽어 ,, 아직도 엄마랑 같이 사는 중이야 근데 상황은 조금 나아지긴 했어,,! 엄마랑 싸우면 엄마 말을 엄마 상황에 편하게 말을 바꾸는 편이야예를 들어서 나한테 "너 진짜 정신 나갔어?!?" 이렇게 소리지르면아빠한테는 쓰니가 너무 걱정되서 괜찮냐고 물어본 것 뿐인데 쓰니가 갑자기 나한테 버럭 화를 냈다 어쩌구저쩌구 자기는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주절주절 요렇게 ..? 옛날에는 그게 너무 억울하고 화나서 계속 말대답했는데 지금은 걍 체념함 .. 엄마 하는 말이 다 맞는 말이다 라는 마인드로 걍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ㅋㅋㅋㅋㅋ그게 정신건강에 더 좋은 것 같아 근데 내가 말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부모님이 가게를 운영하시거든 그리고 시대가 시대인지라 직원도 못구하는 상황이라서 우리가 도와주는 중인데 부모님이 우리한테 너무 의지하는 것 같아 .. 가게에 직원이 우리빼고 3명?밖에 없어 ㅋㅋㅋㅋ우리 가족에서 5명ㅋㅋㅋㅋㅎㅋ.. 집안일이랑 가게일 때문에 내 개인시간이 없는 느낌?요즘은 주5일 일하는데 주중에는 4시 출근이고 주말에는 2-3시 출근해 오픈은 5시반에 하는데 오픈준비 도와주고 ,, 마감까지 하면 매일 거의 11시쯤에 도착해 만약 개강해도 쭉 주 5일 일해야되면 공부하느라 개인시간은 더 줄어들겠지?ㅎㅋ아무튼 그래서 가게 때문에 친구들이랑 놀러가는 것도 못하고 (요즘은 부모님이 코로나 때문에 집 밖을 아예 못나가게 해 .. 난 집순이라서 타격은 없지만) 여행도 꿈도 못꿔 ㅋㅋㅋㅋㅋ우리 여행가있는동안 장사는 어떻게 하녜 .. 독립 너무너무 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우리한테 너무 의지하셔서 진짜 한 5년동안은 못할 것 같다나도 걍 다 손 놓고 도망치고 싶어 진짜 그 생각만 매일 하는데 가정이 무너지는건 보기 싫음 .. 나만 생각하면 도망치는게 제일 좋은 일인데 동생들은 가정까지 무너지면 나보다 두배는 더 고생하면서 커야된다는게 싫음 그래서 걍 .. 묶여있는 느낌 근데 벗어나지도 못해 이게 걍 내 운명인가봐
2019년 학대글 쓰니 근황!! 올려줘!
나 이제 20대인데 10대이야기에 글 올려서 미안! 그때당시 10대였기도 했고 근황이니까 ,, 방탈 미안
ㅋㅋㅋㅋ안녕 2022년이다힘들 때마다 댓글 달린거 읽어 ,, 아직도 엄마랑 같이 사는 중이야 근데 상황은 조금 나아지긴 했어,,!
엄마랑 싸우면 엄마 말을 엄마 상황에 편하게 말을 바꾸는 편이야예를 들어서 나한테 "너 진짜 정신 나갔어?!?" 이렇게 소리지르면아빠한테는 쓰니가 너무 걱정되서 괜찮냐고 물어본 것 뿐인데 쓰니가 갑자기 나한테 버럭 화를 냈다 어쩌구저쩌구 자기는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주절주절 요렇게 ..?
옛날에는 그게 너무 억울하고 화나서 계속 말대답했는데 지금은 걍 체념함 .. 엄마 하는 말이 다 맞는 말이다 라는 마인드로 걍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ㅋㅋㅋㅋㅋ그게 정신건강에 더 좋은 것 같아
근데 내가 말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부모님이 가게를 운영하시거든 그리고 시대가 시대인지라 직원도 못구하는 상황이라서 우리가 도와주는 중인데 부모님이 우리한테 너무 의지하는 것 같아 .. 가게에 직원이 우리빼고 3명?밖에 없어 ㅋㅋㅋㅋ우리 가족에서 5명ㅋㅋㅋㅋㅎㅋ.. 집안일이랑 가게일 때문에 내 개인시간이 없는 느낌?요즘은 주5일 일하는데 주중에는 4시 출근이고 주말에는 2-3시 출근해 오픈은 5시반에 하는데 오픈준비 도와주고 ,, 마감까지 하면 매일 거의 11시쯤에 도착해 만약 개강해도 쭉 주 5일 일해야되면 공부하느라 개인시간은 더 줄어들겠지?ㅎㅋ아무튼 그래서 가게 때문에 친구들이랑 놀러가는 것도 못하고 (요즘은 부모님이 코로나 때문에 집 밖을 아예 못나가게 해 .. 난 집순이라서 타격은 없지만) 여행도 꿈도 못꿔 ㅋㅋㅋㅋㅋ우리 여행가있는동안 장사는 어떻게 하녜 ..
독립 너무너무 하고 싶은데 부모님이 우리한테 너무 의지하셔서 진짜 한 5년동안은 못할 것 같다나도 걍 다 손 놓고 도망치고 싶어 진짜 그 생각만 매일 하는데 가정이 무너지는건 보기 싫음 .. 나만 생각하면 도망치는게 제일 좋은 일인데 동생들은 가정까지 무너지면 나보다 두배는 더 고생하면서 커야된다는게 싫음 그래서 걍 .. 묶여있는 느낌 근데 벗어나지도 못해 이게 걍 내 운명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