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익스프레스 너무 화가나서 올려요

혁이2008.12.22
조회146

저번주 수요일 백마익스프레스를 통해 이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1시까지 와서 이사를 해주기로 되어있었는데....

시간도 맞추질 못하고..첨에 견적 낼때...아주머니 2분 오셔서...깨끗이 해주기로 했는데...

아주머니도 한분 밖에 오시질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사하는 날이고 오신분들이 식사도 못하고 오신거라고 해서....

그냥 참고 이사하기로 했습니다. 식사도 사드리고요....

그런데...이사를 하면서...세탁기도 찌그러트리고....냉장고도 좀 찌그러트렸는데...

오신분들이 고생을 하시는것 같아 참았습니다.

불안 불안하게 계속 이사를 하는데....

아뿔사...드디어 사고를 친겁니다.

저희집 TV받침대가 대리석으로 되어 있었는데....

그걸 깨버린겁니다.

첨엔 오신분들이 나이도 있으시고 2명은 외국분들이라....

불쌍해서 이사비용을 일단은 지불을 해드렸어요...

다른건 몰라도 TV받침대는 보상을 해준다기에...1주일만 기다려 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몇일 기다리고 다른 영업직원과 통화를 했는데......

와서 확인을 하고 이사비용 전액을 돌려주던지...알아서 한다고....

기분이 무척 상하는 말투로 말을 하는겁니다.

그래도 온다기에 오면 이야기 하면 되지 싶어서 기다렸는데...

이사할때 오셨던 나이드신분만 보내더군요....

그래서 할수 없이 그분과 이야기를 하고....

오늘 다시 통화를 하니 깨진 대리석과 비슷하게 맞춰서 갖다 준다고 15일을 기다리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까진 기다려 줄수 없다고 하니까...그러면 깨진 대리석과 현금 10만원을 준다는 겁니다.

저희집 TV받침대는 대리석이 없으면 전혀 사용을 할수 없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 사장과 통화를 하는데..사장이 기분나쁜투로 말을 하는겁니다.

서로 같이 막말을 하며 싸우고....죽이니 살리니 그러는겁니다.

그러고 나서는 맘대로 법대로 하라며 전화를 끊고 받지도 않네요...

저는 솔직히 나이도 있고 해서..좋게 좋게 해결 볼려고 했는데...

영업직원도 그렇고 사장도 그렇고...자기들 생각만 하면서....

기분 나쁘게만 말하네요....

어떻게 보면 이것도 써비스업종인데....종사자들이 저렇게 막무가내로 할수 있는지...

전 이해할수 없네요...너무  화가나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웬만 하시면 월평동쪽 백마익스프레스는 이용하지 마세요...

아주 불친절하고 약속도 안지키고 피해보상도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