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폐렴이랑 편도선염 동시에 와서 요단강 근처까지 갔던 적 있었는데 그때 물 한 모금만 마셔도 즉시 그대로 게워내서 아무것도 못먹고 입원해서 일주일 내내 링거 맞음... 진짜 아프면 몸이 음식을 거부함 나 그때 복도에서 나는 음식 냄새만 맡아도 토했음 진짜... 너무 힘들었어
너무 아프면 ㄹㅇ 몸이 음식을 거부함 진심
진짜 아프면 몸이 음식을 거부함
나 그때 복도에서 나는 음식 냄새만 맡아도 토했음 진짜...
너무 힘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