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울고불고 한번만 다시 생각해달라고 간절히 매달릴땐 자존심 처참히 짓밟고 냉기만 풀풀 흘리더니 2년지나서 연락 오니 어이가 없네 자꾸 추억들추면서 공감대 형성하려고 하는데 역겨워서 진짜 ㅋㅋ절대 안올것 같던 연락이 오긴 오네요 근데 다 잊고 역겨워질때즘 오네요 31
2년만에 연락오네
간절히 매달릴땐 자존심 처참히 짓밟고 냉기만 풀풀 흘리더니
2년지나서 연락 오니 어이가 없네
자꾸 추억들추면서 공감대 형성하려고 하는데
역겨워서 진짜 ㅋㅋ
절대 안올것 같던 연락이 오긴 오네요
근데 다 잊고 역겨워질때즘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