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벽에 너무 답답해 글써봐요
저에겐 5살 위의 28살 오빠가 있어요
오빠는 군 제대후 3년동안 편의점야간 주말알바를 하고있어요
그 알바가 오빠의 유일한 외출입니다….
학교는 다니지않고요 친구를 만나러 나가지도 않아요
집에서는 뭘 하냐구요? 지켜본결과 아무것도 안해요
정말 아무것도요
게임도 길어봤자 2시간하고 꺼버리고 누워서 폰만봐요
그리고 관심사가 아예 없는거같아요
노래를 듣지도않고 영화를 보지도않고 스포츠를 하지 않더라도 관심도 없고 등등 아는게 하나도없어요
부모님과 저가 너무 답답해해서 말을해도 알겠다고 하고 그냥 넘겨버립니다 자기인생이라지만 하나의 불안감도 느껴지지않아보여요
제작년까진 우울증인가 싶어서 병원도 가주고저희가족도 많이 신경써주고 조심히 대했는데 결국엔 우울증도 아니였고 그냥 사람자체가 감정이나 욕구가 없는거같아요
몇년동안 이러니 정말 울화통이 터집니다
지능적으로 모자란 사람은 아니고요 정상적이에요 외모도 평범해요 정말
이번 명절에도 여전히 그러고 있는모습을 보니 정말 속상하고 답답해서 글써봐요
아무것도 안하는 28살 우리오빠 너무 답답해요
저에겐 5살 위의 28살 오빠가 있어요
오빠는 군 제대후 3년동안 편의점야간 주말알바를 하고있어요
그 알바가 오빠의 유일한 외출입니다….
학교는 다니지않고요 친구를 만나러 나가지도 않아요
집에서는 뭘 하냐구요? 지켜본결과 아무것도 안해요
정말 아무것도요
게임도 길어봤자 2시간하고 꺼버리고 누워서 폰만봐요
그리고 관심사가 아예 없는거같아요
노래를 듣지도않고 영화를 보지도않고 스포츠를 하지 않더라도 관심도 없고 등등 아는게 하나도없어요
부모님과 저가 너무 답답해해서 말을해도 알겠다고 하고 그냥 넘겨버립니다 자기인생이라지만 하나의 불안감도 느껴지지않아보여요
제작년까진 우울증인가 싶어서 병원도 가주고저희가족도 많이 신경써주고 조심히 대했는데 결국엔 우울증도 아니였고 그냥 사람자체가 감정이나 욕구가 없는거같아요
몇년동안 이러니 정말 울화통이 터집니다
지능적으로 모자란 사람은 아니고요 정상적이에요 외모도 평범해요 정말
이번 명절에도 여전히 그러고 있는모습을 보니 정말 속상하고 답답해서 글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