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소개로 만나게되어 2년 정도 사귄 남친이 있는데저보다 나이가 9살이 많습니다. 저는 아직 결혼할 생각은 없는데-어쩌면 평생...남친은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결혼을 빨리 했으면 하는 눈치입니다. 일단 부모님께 남친의 존재를 말씀드렸는데.. 나이를 듣더니 절대 안된다구 하십니다.곧 너가 부양해야될수도 있다구 그리고 집안 재산상태를 들어보시더니 너가 고생할거 같다구 더더욱 안된다구 하십니다. 저희는 부족한거 없이 살정도는 됩니다.
남친은 인성도 좋고 성격도 잘 맞는 , 평생 이런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생각이 드는 사람입니다. 부모님은 빠른시일내로 정리하라구 하시는데.. 제 마음은,, 그냥 결혼 안하고 이대로 살고싶습니다. 부모님 설득시킬 자신도 없고 , 결혼은 더더욱 하기싫습니다..
남친에게 결혼은 하기 싫다구 말한적 있는데 계속 기다릴 눈치라서 부담스럽습니다.. 헤어져야 할까요..?
부모님 결사반대하시는데 헤어져야할까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소개로 만나게되어 2년 정도 사귄 남친이 있는데저보다 나이가 9살이 많습니다.
저는 아직 결혼할 생각은 없는데-어쩌면 평생...남친은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결혼을 빨리 했으면 하는 눈치입니다.
일단 부모님께 남친의 존재를 말씀드렸는데..
나이를 듣더니 절대 안된다구 하십니다.곧 너가 부양해야될수도 있다구
그리고 집안 재산상태를 들어보시더니 너가 고생할거 같다구 더더욱 안된다구 하십니다.
저희는 부족한거 없이 살정도는 됩니다.
남친은 인성도 좋고 성격도 잘 맞는 , 평생 이런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생각이 드는 사람입니다.
부모님은 빠른시일내로 정리하라구 하시는데..
제 마음은,, 그냥 결혼 안하고 이대로 살고싶습니다.
부모님 설득시킬 자신도 없고 , 결혼은 더더욱 하기싫습니다..
남친에게 결혼은 하기 싫다구 말한적 있는데 계속 기다릴 눈치라서 부담스럽습니다..
헤어져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