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서 일요일 넘어가는 새벽 두 시 스브스에서 월급받으며 덕후짓 하는 두 남자... 는 아니고초근접촬영을 담당하는 카메라 감독들이다 남자 아이돌 담당 조진현 카감 여자 아이돌 담당 송낙훈 카감본인들도 말하지만 이 두사람은 일 때문에 쉬는날 하루종일 멤버별 직캠이나 팀별 댄스 연습영상을 판다두 사람이 최근 입소문을 타게 만든 대표작은 IVE 이서의 일명 '뵤'짤로 4백만 조회수를 뽑아냈고 케플러의 김다연-샤오팅-최유진의 도입부를 환상적인 근접촬영으로 조회수를 뽑아내며 도입부 혁명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물론 스스로를 갈아넣어야 이쁜 샷이 나온다저 무거운 짐벌 장비를 들고 격한 아이돌 춤 동선 쫓아다니면서 근접촬영을 한다 사실상 거의 제x의 멤버 수준, 영상에서 봐도 저러다 죽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뛰어다닌다 방금 전에 남돌 무대 찍고 내려와서 다 죽어가는 조감한테 송감이 따스한 위로의 말을 건넨다 남말 할 때가 아니었구요 방송이라는 걸 아는 송감은 훈훈한 멘트로 마무리 집에나 보내달라며 한숨쉬는 조감 어쨌든 훈훈한 샷으로 마무리 285
요즘 음방 하드캐리하는 에이스의 하루
토요일에서 일요일 넘어가는 새벽 두 시
스브스에서 월급받으며 덕후짓 하는 두 남자... 는 아니고
초근접촬영을 담당하는 카메라 감독들이다
남자 아이돌 담당 조진현 카감
여자 아이돌 담당 송낙훈 카감
본인들도 말하지만 이 두사람은 일 때문에 쉬는날 하루종일
멤버별 직캠이나 팀별 댄스 연습영상을 판다
두 사람이 최근 입소문을 타게 만든 대표작은
IVE 이서의 일명 '뵤'짤로 4백만 조회수를 뽑아냈고
케플러의 김다연-샤오팅-최유진의 도입부를
환상적인 근접촬영으로 조회수를 뽑아내며 도입부 혁명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물론 스스로를 갈아넣어야 이쁜 샷이 나온다
저 무거운 짐벌 장비를 들고 격한 아이돌 춤 동선 쫓아다니면서 근접촬영을 한다
사실상 거의 제x의 멤버 수준, 영상에서 봐도
저러다 죽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뛰어다닌다
방금 전에 남돌 무대 찍고 내려와서
다 죽어가는 조감한테 송감이 따스한 위로의 말을 건넨다
남말 할 때가 아니었구요
방송이라는 걸 아는 송감은 훈훈한 멘트로 마무리
집에나 보내달라며 한숨쉬는 조감
어쨌든 훈훈한 샷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