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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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이런 질문에 답은 정해져있음 1. 월세, 대출 등 고정비 때문에 월급 없으면 당장 길바닥에 앉아야된다. 2. 이직이 매우 매우 어렵다. 위 두가지에 해당하면 버티세요. 두 가지가 아니면 그만두세요. 계속 다니면 건강을 잃습니다.
Best능력 되면 퇴사 능력 안되면 공부 안한 본인 탓하면서 계속 다녀야지
일단 정신과 부터 다니고 직장내 괴롭힘 신고를 해보는게
정 못견디겠으면 퇴사해야지. 근데 직장생활이 원래 그런거야. ㅈ같아도 참고 견디며 존버하는거지. 그러다 보면 내가 적응하는거다. 직장인들이 겉으면 만족해하는거처럼 보여도 속으론 걍 버티는거다. 그게 직장생활에 필요하기도 하다.
내일채움공제가 사실상 족쇄같은 역할을 하더라고요 못나갈거 아니까 막대함…
김x우?
청내공이 당신같은 사람 낚으려고 만들어놓은제도임 ㅋㅋㅋㅋㅋㅋㅋㅋ좋은회사는 애초에 청내공을 하질않지 ㅋㅋㅋ
쓰니 빨리 런할꺼면 빨리 런해요. 나도 청내공땜에 그렇게 1년 버티다 스트레스로 ㄹㅇ병얻음.. 돈 더 벌어도 의미가 없어요. 돈적게 받아도 재밌고 편한곳이 최고임..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직장이다보니 더 그만두는게 고민되시는 것 같아요. 저도 첫 직장 입사 후 직업 특성상 오너와 단 둘이 일하는 시간이 긴 편이었는데 처음엔 안그러더니 점점 편하게 대하면서 막말을 서스럼없이 내뱉더라구요. 하도 사회생활 다들 힘들다고하니 대부분 이정돈 겪으면서도 버티는거겠지, 일년도 못 버티면 나약해보이진 않을까, 하는 생각에 퇴근길에 매일 울면서도 버텼어요. 그러다 딱 11개월 되는날 퇴직금 주기 싫어서 권고사직 당했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렇게 감정낭비 하면서버텼는지, 하루라도 빨리 그만둘걸 하는 생각에 후회스럽더라구요. 물론 사회생활, 돈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나부터 살고봐야죠ㅠ 직장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지다보면 우울증, 불면증, 불안장애 등이 겹치면서 나중엔 트라우마로 일상생활까지 지장갈 수도 있어요. 정신적으로 너무 지치고 힘들다면 진지하게 퇴사나 이직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나와 맞는 직장은 분명히 있어요.
떨어진 내 자존감은 다시 회복 하는데 오래 걸려요 ㅠㅠㅠ 저는 퇴사를 추천드립니다. 나를 깎아먹는 악마랑 한공간에 오래 계시지 마시고 나오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나오면서 너때문에 내 자존감이 날로 꺼져서 미칠꺼 같아 그만둔다 제발 다음생엔 마주치지 말자 너때문에 누군가는 힘들어서 회사를 그만둔다 너도 나중에 똑같이 당해봐라 편지 주고 조용히 나오세요…
힘들게 다닐 필요가 있음 다니고 아님 그만둬야죠 좋은 회사도 많아요
글쓴이를 아끼는 친구나 진정한 가족이라면 회사동료상사라도 그정도로 나쁜 사람근처에는 가지도 말라고 할것같아요. 피해에 관해 구체적으로 녹음하시거나 이메일같은 서신만 모아서 피해보상청구를 궁리해보시는 옵션도? 그런데 그 과정도 스트레스에 제대로 된 변호사나 협력인 고르는 것도 시간소모 스트레스이실 수도. 그리고 현대카드앱비리인지 오류 좀 수정하게 하실 수 있나요? 해외결제분할납부신청하려고 카드비번앞2자리본인인증하면 다음단계로 넘어가지가 않아서 자꾸 채티로봇헨리통해서 해외결제분할납부신청하게하는데 직원들속내가 마치 채팅상담직원들이 고객들 고가결제내역훔쳐보게 하려는것마냥 구려보여요. 한국옥션사이트도 탈퇴도 못하게 해놔서 (남은 ₩2이 계좌이체가 안되고 옥션고객게시판에 계좌이체하거나 안되면 소멸시키고 탈퇴신청글올리고 고객센터전화통화해도 또 아무때나 전화걸어서 전화하겠다고 하고 탈퇴하기까지 시간낭비를 구린직원들이 엄청 시킴) 열등감투성이에 폭구려보여요. 심지어 어떤 브랜드들은 한국공식쇼핑몰사이트에 탈퇴메뉴자체가 없고 탈퇴도 못하게 해놔서 자존감 해외선진국후진국보다도 낮아보이고 더 웃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