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바로 시고르자브종 오둥이 6

싼쵸누나2022.02.03
조회9,939

 

 

설명절은 다들 잘 보내셨나요?

오둥이가 돌아왔어요 ~~~

치명적인 꿍디와 발바닥 짜잔 !!!

 

 

 

처음 보는 본들도 계실테니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우리엄마는 럭키에요. 유기견이였고 사랑스러운 우리를 낳아줬어요.

우린 1월 1일에 태어났고 이번 주말(2월5일)쯤 1차 예방접종을 앞두고 있어요.

 

노랑이와 보라는 좋은 가족에게 입양이 확정되었습니다. 박수 !!!!!!

 

나머지 아이들도 행복한 가족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

 

 

저는 보라에요.

곧 아파트로 입양을 가서 고양이형아랑 같이 지내게 될꺼래요~~

 

 

 

 

 

요즘 이가 간질간질 올라와서 무엇이든 씹고 싶어요.

 

 

 

 

 

 

저는 반달곰처럼 가슴에 하얀털이 있는 빨강이에요.

쌍커풀이 짙어서 조금 억울하게 생겼지요.

 

 

 

 

 

저는 쓰니이모가 제일 좋아하는 연두에요.

 

 

 

 

포도젤리는 언제봐도 귀여워요.

 

 

 

 

 

 

아직까지는 노는 시간보단 코-자는 시간이 많아요.

미견은 잠꾸러기.

 

 

 

 

 

 

 

공손하게 모은 가지런한 발이 너무 귀엽대요.

 

 

 

 

오늘은 발로 시작해서 발로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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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 움직이는 우리가 얼마나 귀엽게요.

임보엄마 : yangsoyun5

쓰니 : ssan_don_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