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이 약한 것도 알고 생각이 많다는 것도 알아
속 마음 겉으로 내색하지 않고
고민같은 것도 너 혼자 해결하려 하지
표정에서 다 드러나는 것 같아도 아닌척 애써 활발하게 행동하고
공감을 잘 못해도 물어볼 줄 알고
알면 알수록 말이야 더 알고 싶지만 멈추려고해
우리가 생각하는 우리는 너무 다르니까
너는 나의 존재를 절대 모르거든
우리가 마주친다 해도 그냥 스쳐 지나갈 사람 뿐이거든
너에게 나는 말이야
삭제된 댓글입니다.
흘러가는대로 살다보면 아무것도 남지않는다
글 설레게 너무 잘적었네요. 저일리 없겠지만 제 성격이랑 너무 들어맞아요. 쓰니님 남자에요 여자에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세상에 자만추로 만나게될확률 0.000001퍼밖에안돼. 너는 그사람을 알고있고 그사람은 널 모른다면 너가 다가가보는거어때?
그냥 이대로 스쳐지니가면 마음이 아플 것 같아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너에게는 어떠한 선이 있어, 그 선을 넘으면 또 선이 있고 또 무수한 선들이 있지. 난 중심까지 끝까지 갈 수 있지만 넌 선밖으로 또 밀어내. 그래도 괜찮아 내가 좋아하는건 어떤 상처받아도 하니까. 내가 볼때 이미 넌 결말을 정해둔것 같더라. 그리고 그 길로 걸어가는 것 같아. 그냥 부탁하나 하고싶은건, 내가 너를 알아보고 닿기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던거 알아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