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 놈 제가 별로 좋아하던 놈은 아니라 새언니가 얼른 새출발 했음 좋겠어요.
8년전에 속도위반으로 새언니랑 결혼했는데 속도위반도 오빠 놈의 빅픽처였던거 같애요. 새언니가 비교 불가로 아까움.
학교다닐때도 맨날 사고 치고 엄마가 수습하고 아빠한테는 비밀로 하고 대학도 겨우가고 졸업도 겨우하고 집에서 놀다가
아빠한테 끌려가서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하고 2년만에 붙어서 아빠가 사무실 내줬어요. 그것도 완전 기적인데 학원 인강 돈 처발랐고 아빠가 20대 중후반인 아들놈 인간 만들겠다고 진짜 집에서 공부시키고 방망이 들고 뒤에서 지켰어요.
아빠 체구가 놈이랑 비교도 안되게 좋아요. 타고난 체형 플러스 운동광. 그래서 제가 아빠 닮아 체구가 남다르고 놈은 엄마 닮아 어좁이에 멸치에요. 아빠가 맘먹고 때리면 사람 죽을 수 있겠구나 하고 이번에 느꼈어요. 그래서 엄마가 놈이 사고칠때마다 아빠한테 말하지 말라고 저한테 사정했었나..
암튼 놈이 결혼하고 저는 너무 좋은 새언니랑 잘 지냈고
이번에 새언니 가져다 줄게 있어 퇴근하고 언니집에 들러서 주려고 했더니 언니가 갑자기 지방 출장있어 다음날 온다고 하고 오빠는 사무실 직원들이랑 회식이라고 집에 아무도 없대요. 조카는 외할머니가 학원에서 바로 데려갔다고 하고.
언니가 비밀번호 알려주면서 집에 놓고 가달라고 했어요. 집은 우리집 반대편 아파트라 가까워서..
그래서 빈집에 비밀번호 치고 들어갔는데
살다보니 친 오빠놈이 다른 여자랑 뒹구는 꼴도 보내요.
얼마나 급했는지 침대까지 가지고 못하고
바지는 아직 다리에 걸쳐있고
급히 아랫도리를 막 움직이는 그 더러운 모습에 2초 뇌가 정지했다가 사진 몇장찍었어요. 별로 큰 집도 아닌데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도 못 듣고 놈의 아래에 있던 여자가 와이프냐고 소리를 지르고 그때 놈이 저를 보더니 거기 서라면서 ㅋㅋㅋ
제가 왜요. 바로 뒤돌아나와 엘리베이터 탔는데 놈은 옷입느라 그랬는지 바로 못 따라 나오고 기다리라고 소리만 지르대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모텔이라도 가든지 조카가 환하게 웃고있는 가족 사진 밑에서 그러고 싶을까요.
집에 가서 아빠한테 바로 더러운거 보여줘서 미안하다고 사진 보여드렸어요. 아빠가 일분 뚫어지게 보시더니 상황파악완료
이 미친새끼가 하시더니 점퍼들고 바로 뛰어 나가고 주방에 계시던 엄마는 저한테 무슨 일이냐길래 놈이 다른 여자랑 집에서 교배하다가 나한테 걸렸다고 하니 엄마가 상황을 눈치 채고 제 탓을 하면서 아빠 따라 갔어요.
삼십분도 안되서 놈이 아빠한테 끌려왔고 진짜 숨만 붙어있는 정도로 아빠한테 맞았어요.
엄마는 뭐 반응 안적을래요. 내 아들만 귀한 k엄마에요. 다행히 새언니랑은 잘 지내는데 이번에 또 알았죠. 그래도 k시어머니 ㅎㅎ
다음날 새언니 오고 아빠가 미안하다고 저 새끼 빈털털이 만들거니까 다 털어먹고 새출발 하라고 니가 내 딸이면 저런새끼랑 살라고 말 못한다고 엄마는 뒤에서 새언니한테 한번만 봐주면 안되냐고 엄마가 진짜 더 잘해준다고 하고 저는 엄마한테 미쳤냐고 하고
난리가 났는데
아빠한테 뺨도 하도 맞아서 얼굴이 부어 눈도 못뜨는 놈이
아빠앞에서는 찍 소리도 못하다가 저한테 지랄이네요 ㅋㅋㅋ
저때문에 이혼하는 거라고 책임지라면서 ㅋㅋㅋ
이혼하는 이유는 니 그 하찮은 아랫도리 아무한테나 흔들어서 하는거고 그 하찮고 더러운짓을 아무리 사진이라도 애가 보는데서 해서 그런거라고 더러운 새끼야 말걸지 말라고 했어요.
놈 아래있던 년은 사무실 여직원이래요. 아빠가 사무실 나가서 해고시켰고 내 새끼는 내가 죽도록 팼지만 아무리 잘못했어도 남의 새끼라 손 안대니 이제 출근하지 말라고 했고
오빠 이름도 사무실에서 빼버릴거라고 이제 어떠한 지원도 없고 막노동해서 애 양육비 줘야할거라고 양육비 밀리면 아빠가 가만안둘거라고
그리고 새언니한테 상간녀 소송도 들어가라고 했고 변호사비용은 아빠가 대신대요.
엄마도 그렇고 놈도 그렇고 이 모든게 제 탓이라고 하는데
그럼 놈이 다른 여자랑 뒹구는데 호적메이트라고 더럽게 바람난 놈을 제가 쉬쉬하고 감싸줘야하나요?
저는 놈보다 새언니가 더 좋고
아예 잘됐다 싶은데.. 저런 놈이랑 이제라도 끝낼 수 있어서요.
엄마가 내 탓이라고 한다고 아빠한테 고자질했더니 엄마도 아빠한테 욕 드시고 조용합니다만 저를 쪼아보는 그 눈빛이 모든걸 말해주네요. 뭐 신경은 안써요.
놈은 집에도 못가고 본가에 있는데 저한테 한번만 더 말걸면
사진을 아예 프린트해서 방에 붙여놓는다고 했어요. 떼면 또 붙이고 또 떼면 또 붙이고 할거라고. 니 행동을 반성하라고.
엄마는 그런 아들도 안타까운지 어디 뼈부러졌나 동네 병원 가서 엑스레이나 한번 찍어보자면서
요 근래에 일어난 일이라서 아직도 진행중이지만
놈이 한번만 더 지랄하면 이 글 링크 보내주려구요.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욕을 좀 해주시라고 글 써본거에요.
바람난 친오빠놈
8년전에 속도위반으로 새언니랑 결혼했는데 속도위반도 오빠 놈의 빅픽처였던거 같애요. 새언니가 비교 불가로 아까움.
학교다닐때도 맨날 사고 치고 엄마가 수습하고 아빠한테는 비밀로 하고 대학도 겨우가고 졸업도 겨우하고 집에서 놀다가
아빠한테 끌려가서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하고 2년만에 붙어서 아빠가 사무실 내줬어요. 그것도 완전 기적인데 학원 인강 돈 처발랐고 아빠가 20대 중후반인 아들놈 인간 만들겠다고 진짜 집에서 공부시키고 방망이 들고 뒤에서 지켰어요.
아빠 체구가 놈이랑 비교도 안되게 좋아요. 타고난 체형 플러스 운동광. 그래서 제가 아빠 닮아 체구가 남다르고 놈은 엄마 닮아 어좁이에 멸치에요. 아빠가 맘먹고 때리면 사람 죽을 수 있겠구나 하고 이번에 느꼈어요. 그래서 엄마가 놈이 사고칠때마다 아빠한테 말하지 말라고 저한테 사정했었나..
암튼 놈이 결혼하고 저는 너무 좋은 새언니랑 잘 지냈고
이번에 새언니 가져다 줄게 있어 퇴근하고 언니집에 들러서 주려고 했더니 언니가 갑자기 지방 출장있어 다음날 온다고 하고 오빠는 사무실 직원들이랑 회식이라고 집에 아무도 없대요. 조카는 외할머니가 학원에서 바로 데려갔다고 하고.
언니가 비밀번호 알려주면서 집에 놓고 가달라고 했어요. 집은 우리집 반대편 아파트라 가까워서..
그래서 빈집에 비밀번호 치고 들어갔는데
살다보니 친 오빠놈이 다른 여자랑 뒹구는 꼴도 보내요.
얼마나 급했는지 침대까지 가지고 못하고
바지는 아직 다리에 걸쳐있고
급히 아랫도리를 막 움직이는 그 더러운 모습에 2초 뇌가 정지했다가 사진 몇장찍었어요. 별로 큰 집도 아닌데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도 못 듣고 놈의 아래에 있던 여자가 와이프냐고 소리를 지르고 그때 놈이 저를 보더니 거기 서라면서 ㅋㅋㅋ
제가 왜요. 바로 뒤돌아나와 엘리베이터 탔는데 놈은 옷입느라 그랬는지 바로 못 따라 나오고 기다리라고 소리만 지르대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모텔이라도 가든지 조카가 환하게 웃고있는 가족 사진 밑에서 그러고 싶을까요.
집에 가서 아빠한테 바로 더러운거 보여줘서 미안하다고 사진 보여드렸어요. 아빠가 일분 뚫어지게 보시더니 상황파악완료
이 미친새끼가 하시더니 점퍼들고 바로 뛰어 나가고 주방에 계시던 엄마는 저한테 무슨 일이냐길래 놈이 다른 여자랑 집에서 교배하다가 나한테 걸렸다고 하니 엄마가 상황을 눈치 채고 제 탓을 하면서 아빠 따라 갔어요.
삼십분도 안되서 놈이 아빠한테 끌려왔고 진짜 숨만 붙어있는 정도로 아빠한테 맞았어요.
엄마는 뭐 반응 안적을래요. 내 아들만 귀한 k엄마에요. 다행히 새언니랑은 잘 지내는데 이번에 또 알았죠. 그래도 k시어머니 ㅎㅎ
다음날 새언니 오고 아빠가 미안하다고 저 새끼 빈털털이 만들거니까 다 털어먹고 새출발 하라고 니가 내 딸이면 저런새끼랑 살라고 말 못한다고 엄마는 뒤에서 새언니한테 한번만 봐주면 안되냐고 엄마가 진짜 더 잘해준다고 하고 저는 엄마한테 미쳤냐고 하고
난리가 났는데
아빠한테 뺨도 하도 맞아서 얼굴이 부어 눈도 못뜨는 놈이
아빠앞에서는 찍 소리도 못하다가 저한테 지랄이네요 ㅋㅋㅋ
저때문에 이혼하는 거라고 책임지라면서 ㅋㅋㅋ
이혼하는 이유는 니 그 하찮은 아랫도리 아무한테나 흔들어서 하는거고 그 하찮고 더러운짓을 아무리 사진이라도 애가 보는데서 해서 그런거라고 더러운 새끼야 말걸지 말라고 했어요.
놈 아래있던 년은 사무실 여직원이래요. 아빠가 사무실 나가서 해고시켰고 내 새끼는 내가 죽도록 팼지만 아무리 잘못했어도 남의 새끼라 손 안대니 이제 출근하지 말라고 했고
오빠 이름도 사무실에서 빼버릴거라고 이제 어떠한 지원도 없고 막노동해서 애 양육비 줘야할거라고 양육비 밀리면 아빠가 가만안둘거라고
그리고 새언니한테 상간녀 소송도 들어가라고 했고 변호사비용은 아빠가 대신대요.
엄마도 그렇고 놈도 그렇고 이 모든게 제 탓이라고 하는데
그럼 놈이 다른 여자랑 뒹구는데 호적메이트라고 더럽게 바람난 놈을 제가 쉬쉬하고 감싸줘야하나요?
저는 놈보다 새언니가 더 좋고
아예 잘됐다 싶은데.. 저런 놈이랑 이제라도 끝낼 수 있어서요.
엄마가 내 탓이라고 한다고 아빠한테 고자질했더니 엄마도 아빠한테 욕 드시고 조용합니다만 저를 쪼아보는 그 눈빛이 모든걸 말해주네요. 뭐 신경은 안써요.
놈은 집에도 못가고 본가에 있는데 저한테 한번만 더 말걸면
사진을 아예 프린트해서 방에 붙여놓는다고 했어요. 떼면 또 붙이고 또 떼면 또 붙이고 할거라고. 니 행동을 반성하라고.
엄마는 그런 아들도 안타까운지 어디 뼈부러졌나 동네 병원 가서 엑스레이나 한번 찍어보자면서
요 근래에 일어난 일이라서 아직도 진행중이지만
놈이 한번만 더 지랄하면 이 글 링크 보내주려구요.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욕을 좀 해주시라고 글 써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