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정 부모님 이야기에요 저는 서른이넘어 이제는 결혼했고 여동생도 결혼 예정이에요 저희 아빠는 4남 2녀중에 4남 막내로 밑으로 두명의 여동생이 있고 집안 나름에서는 개룡남이에요 그나마 형제들중에는요.. 아빠는 작은 사업을 하셨고 그나마 잘 되서 지내시다가 최근에는 사업을 접으셨어요 이젠 일을 안하시구요 엄마는 뒤늦게 공부하셔서 어린이집 선생님 하시다가 최근에 쉬시는 중이구여 집한채 갖고 계시구 서울 중심에 있어서 20억 조금 안되시는데 그 외에도 현금을 조금 갖고 계시구요 어떻게 보면 행복한 요즘 생활에 고민이 생겼어여 제가 결혼하고 청약하면서 증여+부모님 대출(매달 이자 원금 챙김) 해서 큰돈을 받아갔어요 동생도 결혼하면서 돈이 들어가게되었구여 근데 아빠의 여동생이 아파서 일을 못하시는데 지금 사는 집에서 나와야 하는 상황이라 집을 매매하고 싶다했나봐요 고모는 결혼도 안하고 혼자고 큰아빠랑 살고 있어요 큰아빠는 아주아주 옛날에 이혼하고 혼자가되어 아들하나 있는데 나몰라라하며 살고있는거같구요 능력이아니되어서 돈도 없대요 돈이 많이 부족한데 당연히 아빠가 도와주실줄 알았나봐요 계약서를 썻대여 게다가 일을 못하니 대출도 안나오고 연립주택이라 담보대출도 어렵나봐요 아빠 형제들은 입 꾹 닫고 있다네여 30년전에도 다른 고모한테 1500정도 빌려줬는데 그것도 안갚고 있고 그렇게 계속 들어간돈이 한두푼이 아닌가봐요 할머니 살아계셨을때도 매달 백만원씩 생활비 드리고 그돈 고모가 챙겨서 땅도 일부사고 했는데 공동명의라 꺼낼수없능 상황이라고 하구요 고모가 집을 산다는것도 돈의 여유가없는데 이해가 안가고여 친척들은 다 무슨일만 있으면 아빠한테 다 기대기만하고 엄마도 너무 속상하고 저도 제가경제적자립을 못해서 너무 죄송스럽고 눈물이나네여 ㅠ 아빠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친정아빠가 너무 불쌍해요
저는 서른이넘어 이제는 결혼했고 여동생도 결혼 예정이에요
저희 아빠는 4남 2녀중에 4남 막내로 밑으로 두명의 여동생이 있고 집안 나름에서는 개룡남이에요
그나마 형제들중에는요..
아빠는 작은 사업을 하셨고 그나마 잘 되서 지내시다가 최근에는 사업을 접으셨어요
이젠 일을 안하시구요
엄마는 뒤늦게 공부하셔서 어린이집 선생님 하시다가 최근에 쉬시는 중이구여
집한채 갖고 계시구 서울 중심에 있어서 20억 조금 안되시는데 그 외에도 현금을 조금 갖고 계시구요
어떻게 보면 행복한 요즘 생활에 고민이 생겼어여
제가 결혼하고 청약하면서 증여+부모님 대출(매달 이자 원금 챙김)
해서 큰돈을 받아갔어요
동생도 결혼하면서 돈이 들어가게되었구여
근데 아빠의 여동생이 아파서 일을 못하시는데 지금 사는 집에서 나와야 하는 상황이라 집을 매매하고 싶다했나봐요
고모는 결혼도 안하고 혼자고 큰아빠랑 살고 있어요
큰아빠는 아주아주 옛날에 이혼하고 혼자가되어 아들하나 있는데 나몰라라하며 살고있는거같구요 능력이아니되어서 돈도 없대요
돈이 많이 부족한데 당연히 아빠가 도와주실줄 알았나봐요
계약서를 썻대여
게다가 일을 못하니 대출도 안나오고 연립주택이라 담보대출도 어렵나봐요
아빠 형제들은 입 꾹 닫고 있다네여
30년전에도 다른 고모한테 1500정도 빌려줬는데 그것도 안갚고 있고 그렇게 계속 들어간돈이 한두푼이 아닌가봐요
할머니 살아계셨을때도 매달 백만원씩 생활비 드리고 그돈 고모가 챙겨서 땅도 일부사고 했는데 공동명의라 꺼낼수없능 상황이라고 하구요
고모가 집을 산다는것도 돈의 여유가없는데 이해가 안가고여
친척들은 다 무슨일만 있으면 아빠한테 다 기대기만하고
엄마도 너무 속상하고 저도 제가경제적자립을 못해서 너무 죄송스럽고 눈물이나네여 ㅠ
아빠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