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고통에 방 전체 22대 선풍기 틀고 사는 할머니
ㅇㅇ2022.02.03
조회26,017
댓글 9
ㅇㅇ오래 전
Best제작진이 같이 자니까 가스냄새가 안난다고 생각 ㅜ
ㅇㅇ오래 전
Best제작진 취재만 하는 게 아니라 해결까지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 칭찬해
ㅋㅋ오래 전
저렇게 정신병까지 걸린거면 죽어도 되는 늙은이 아닌가?주변사람 괴롭히면서 저렇게 사는건 아니지.그냥 저런 늙은이는 죽는게 자식들도 편함
ㅇㅇ오래 전
가끔 무서운 꿈꾸고 늦은새벽에 깨어났을 때 이게 현실이지 뭔지 잠결에 헷갈려서 무서울 때 할머니는 그 순간을 살고 계신거 같아 마음 아프다..
ㅇㅇ오래 전
제작진 칭찬해....진짜 할머니 아프시지마시고 마음 편하게 푹 주무실수 있는날이 얼른오길 바래봅니다..
ㅇㅇ오래 전
외로워서 그래.. 뭔가 몰두할 일을 찾다보니 그렇게 되는거아…
ㅇㅇ오래 전
맞아요....망상장애 환자들에게 자꾸 그건 사실이 아니야 니 말은 틀렸어 넌 정신병자야 이런 태도로 접근하시는데 그건 그 분들한테 도움이 안 됩니다
ㅇㅇ오래 전
제작진 취재만 하는 게 아니라 해결까지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 칭찬해
ㄹㅇ오래 전
외로운거지 마음이 외롭고 불안하니 누가 날 죽인다 생각이 들고 가스로 죽인다 생각하는데 제작진이 있으니 불안감이 줄어들어 냄새도 못맡고 편히 잘수있던거 같다
ㅇㅇ오래 전
제작진이 같이 자니까 가스냄새가 안난다고 생각 ㅜ
웅크리오래 전
병자는 병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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