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작은숙녀200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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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을 사랑하기에~~ 나..오늘도,당신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마음의 문을 닫지 못하고, 당신의 뜰안에 서성입니다.. 당신은~~ 나에게 당신은 언제나 그리운 사람이고, 당신은 나에게 아름다운 세상 마주보며, 나의 가슴속 심지의 사랑을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랍니다..당신은~~ 나의 마음속엔 온통그대 사랑만 채우렵니다.. 결국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대.. 마음은 언제나 그대와 함께 하고, 그대와 마주보는 눈길속에... 그대와 함께..아름다운 삶 꿈꾸며, 당신은~~ 때론 친구가 그리워질때,친구가 되어주는... 인생에서,,늘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당신 가슴에 기대어.. 마음의 빈자리에~~ 늘 촉촉함으로,당신 곁에 머물며.. 그리움을 덜어낼수 있도록 당신만을 바라 보렵니다... 당신은~~ 당신을 사랑할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세상에.. 내 사랑으로 당신이 행복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당신은 나에게 참 소중한 사람이기에..." ...................................난 당신의 나무이고 싶습니다/김정한난, 당신을 위한한 그루의 늘 푸른 나무이고 싶습니다이 비 그치면파아란 하늘 아래아름답게 핀 무지개를 보며당신 앞에 선한 그루 푸른 나무이고 싶습니다말은 못하지만당신이 힘들고 아플때잠시 쉬어 갈 수 있는한 그루의 푸른 나무이고 싶습니다그 어떤 비바람에도모진 해풍에도 끄덕 않는한 그루의 강인한 푸른 나무이고 싶습니다당신이 오시면어서 오세요그늘에서 잠시 쉬다 가세요말 대신,푸르게 푸르게 흔들거리면서쉼터를 주는 한 그루의 나무이고 싶습니다푸르름이 아주 깊어지면당신의 아픈 사연, 기쁜 얘기도 들어주며당신과 함께 일곱색깔 무지개를 보며,늘 푸르게 푸르게 살고 싶습니다기쁠때나 슬플때나늘 당신과 함께하는,당신을 지켜주는 늘 푸른 나무이고 싶습니다 김정한시집 아름다운편지에서.......제가 올리는 글들이읽으시는 님들께맑은 물 한 잔이었으면 합니다.비록 옮긴글들이지만제가 올린 글들을 읽으시는 님들께서"맑은 물 한잔 마신 기분이네..." 하고,환하게 미소지으셨으면 합니다.그렇게 웃는 님의 얼굴을 생각하면저도 맑은 물 한잔 마신 것처럼 가슴이 시원해지겠지요...지독한 갈증끝의 목마름을 적셔주는 한잔의 물처럼오늘도 목마르지 않는 그런 하루 였으면 합니다...한주의 피로를 푸시는 편안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님들에게 맑은 물 한잔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은~~ 당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