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약 3년전에 같은반이였던 남자애가 있었는데얘가 뭔생각인지 나를 되게 괴롭혔음... 얘 땜에 병원까지 갔다왔는데 싫어하는게 당연하지.그 다음해에 알았는데 얘가 날 엄청 좋아했었음 딱히 표현할 방법도 없고 내가 싫어하는 티를 너무 많이 내서 못 다가왔던것 같아그리고 오늘 다시 만났는데 얘 보자마자 '어 이 ㅅㄲ가 왜 여기에서 나와...?' 이런표정으로 내가 쳐다봤음..... 암튼 또 너무 오랜만에 보니까 얘가 날 기억하는것 같긴 한데 아직도 날 좋아할지 모르겠음..혹시 나 기억나면 그때 대놓고 싫어하는티 내서 미안하고 둘다 초딩 졸업반일때라 니가 날 좋아할줄은 몰랐어.. 혹시 누가 우리 엮으면 엄청 부정했었는데 너는 가만있더라 상처줬다면 미안하고 다음엔 걍 빠꾸없이 고백해라
나 지금 너무 후회됨
암튼 또 너무 오랜만에 보니까 얘가 날 기억하는것 같긴 한데 아직도 날 좋아할지 모르겠음..혹시 나 기억나면 그때 대놓고 싫어하는티 내서 미안하고 둘다 초딩 졸업반일때라 니가 날 좋아할줄은 몰랐어.. 혹시 누가 우리 엮으면 엄청 부정했었는데 너는 가만있더라
상처줬다면 미안하고 다음엔 걍 빠꾸없이 고백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