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안 잊고를 떠나서

ㅇㅇ2022.02.04
조회228
받은 만큼을 혹은 약간 그 이상을 무슨 일이 있어도 돌려주는 것이 신조이다

이 얘기에 공감하는 사람이 진짜 별로 없는 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