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나 지났는데 왜 이렇게 똑같을까요.. 맘이 편해졌다가 다시 미치도록 아파졌다가.. 어제는 편하더니 오늘은 또 미치도록 아프네요.. 잘 참고 있으니 제발 시간이 빨리가서 그와의 추억이 무뎌지고싶습니다. 제발… 21
한달이나 지났는데..
맘이 편해졌다가 다시 미치도록 아파졌다가..
어제는 편하더니
오늘은 또 미치도록 아프네요..
잘 참고 있으니 제발 시간이 빨리가서
그와의 추억이 무뎌지고싶습니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