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19년까지 알고지냈어 근데 친했던건 1년도 안돼거등 근데 자꾸 생각나.... 접은 이유가 걔 친구가 날 좋아하고 내 친구가 걔를 좋아해서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나중에 접은지 반년쯤 되서야 말했어서 걔도 알고 내 친구도 알고 걔 친구도 알아.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더라 그래서인지 자꾸자꾸 생각나 지금은 곧 사귈거 같은 사람도 있는데 자기전이나 그럴때 한번씩 떠올라. 왜 그럴까? 시도도 못하고 포기해서 미련이 남은걸까??...ㅠㅠ 이제 3년이 되가고 걘 잘 살고 있을게 분명한데... 또 2월 초가 걔 생일이야. 그래서 더 생각나 근데 이러면 지금 나랑 썸타는 친구한테 미안하잖아 자꾸 다른사람 생각하고.... 어떻게 잊을까 진짜
약 3년 전에 좋아한 애가 자꾸 생각나
18년~19년까지 알고지냈어 근데 친했던건 1년도 안돼거등 근데 자꾸 생각나....
접은 이유가 걔 친구가 날 좋아하고 내 친구가 걔를 좋아해서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나중에 접은지 반년쯤 되서야 말했어서 걔도 알고 내 친구도 알고 걔 친구도 알아.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더라
그래서인지 자꾸자꾸 생각나 지금은 곧 사귈거 같은 사람도 있는데 자기전이나 그럴때 한번씩 떠올라. 왜 그럴까? 시도도 못하고 포기해서 미련이 남은걸까??...ㅠㅠ 이제 3년이 되가고 걘 잘 살고 있을게 분명한데...
또 2월 초가 걔 생일이야. 그래서 더 생각나 근데 이러면 지금 나랑 썸타는 친구한테 미안하잖아 자꾸 다른사람 생각하고.... 어떻게 잊을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