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파인트 고르시면서 딸에게 물어보겠다고 통화하시면서 스피커 폰으로 딸이 말하는 거 들려주셨는데 딸이 민트 고르더니 두 개는 엄빠가 좋아하는거 고르시라고 하는데 어머니는 너 좋아하는거 먹으라고 하셔서 망설이다가 아몬드봉봉 고르더니 하나는 엄마가 좋아하는 피스타치오 먹자고 함ㅠㅠ근데 어머니는 너 좋아하는 슈팅스타 먹자고 하시고 그렇게 주문하셨는데 너무 훈훈해서 꽉꽉 눌러 담아드림1
오늘 베라 알바했는데 진짜 마음 훈훈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