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다 봤습니다
층간소음이 사회적 이슈기도 하고 사실 겪은 당사자가 아닌지라 서로 배려해야된다로 말씀주신 분들도 많은데
명절인 부분을 감안 안한 것이 아니라 윗층에서의 태도가 너무 문제인 부분도 있어서 저도 더 예민하게 생각되고 불쾌함을 느꼈던 것도 사실입니다
배려라는게 양해를 구해야하는거지 명절이니까 나는 이래도 된다는 식은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당연히 명절이니까 아랫집인 당신은 무조건 이해를 해줘야 된다는게 윗층의 말이었고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납득도 안되고 저도 시댁 갔다가 일을 하고 와서 제 집에서 쉬고 싶은데 위에는 늦게까지 뛰고... 명절을 윗집만 보내는게 아닌데 왜 희생을 강요하는지...말 한마디로 천냥 빚 갚는다고 하는데 솔직히 몇몇 댓글들은 평소 행실이 어떤지 알듯 하네요
전 10시 이후로 너무 시끄럽거나 피아노 치면 인터폰 했습니다. 낮에는 시끄러워도 참았습니다..^^
예민하다는 댓글이 좀 있어서.. 최대한 참고 명절 5일동안 밤 11시 넘어서 하도 시끄러워서 딱 한번 인터폰 한게 다에요
이사를 가든지 너무 늦게까지는 좀 소음 줄여달라고 다시 얘기해봐야겠네요
조언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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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명절 때마다 윗층의 층간소음으로 매년2번씩 경비실에 윗층 층간소음 땜에 연락했었는데 올해는 좀 심해서 윗층에 얘기했는데 아래와 같이 얘기합니다.. 제가 이해해야 되는 문제인가요?
1. 평소에는 조용한데 명절에는 조카가 온다. 명절에는 원래 이해해야 되는거 아니냐
2. 당신들은 애 없냐. 원래 애들은 뛴다. 얘기하는데도 뛰는데 어떻게 하냐
3. 매년 밤10시만 되면 인터폰해서 우리도 너무 스트레스다
4. 우리도 케어하고 있다.
명절 마지막 날에는 밤 11시25분까지 뛰어다녀서 열받아서 천장을 치니 조용해지고 명절이 수요일까진데 어제오늘 계속 뛰어다니니 미치겠네요.. 이게 소리가 울리는데 윗층에선 케어하고 있다고만하고 위의 얘기 외에도 아침에 6시반부터 뛰어다니는데 자다가 깹니다.
전에 아침8시부터 고지도 없이 화장실에 인테리어 공사한다고 아침부터 드릴소리내길래 올라갔더니 원래 그시간이면 다 일어나 있는 시간 아니냐고 ... 하아... 원래 인테리어 공사하면 다 고지를 하는데 고지도 안하고 자기들 멋대로 해놓고 저런 안하무인 식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
올해는 명절이 끝났는데 오늘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