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바보같고 미련스럽죠... 그런데 그만 둘 용기는 없어서 죽고 싶단 생각 억누르고 다니고 있네요. 제가 하는 일은 쉽게 말하면 회사 돈 관리한다고 보시면 되요.남들은 어느정도 스트레스 받아도 다들 하는일.. 저한테는 그 스트레스 강도가 너무 커요. 혹시라도 실수 하면 어쩌지, 실수해서 손실나게 하면 어쩌지, 그거 내가 물어내야 하면 어쩌지.. 저 혼자 맡아서 하는 일이라 누구에게 의지할 사람도 없고..ㅠㅠ 꼬리에 꼬리를 물고... 책임지는게 두려워서..그런데도 반올림해서 거의 10년째 다니고 있는데그만 두고 싶어도 너무 취업을 어렵고 힘들게 해서 다른데로 이직할 용기도 없네요. 몇년째 회사가기 싫어서 주말에 잠을 못자고죽고 싶단 충동 드는지..저 스스로 문제인거 알면서도 계속해서 도돌이표네요...
직장일이 안맞아서 죽고싶은데도 못그만두는 나...
제가 하는 일은 쉽게 말하면 회사 돈 관리한다고 보시면 되요.남들은 어느정도 스트레스 받아도 다들 하는일.. 저한테는 그 스트레스 강도가 너무 커요.
혹시라도 실수 하면 어쩌지, 실수해서 손실나게 하면 어쩌지, 그거 내가 물어내야 하면 어쩌지.. 저 혼자 맡아서 하는 일이라 누구에게 의지할 사람도 없고..ㅠㅠ
꼬리에 꼬리를 물고... 책임지는게 두려워서..그런데도 반올림해서 거의 10년째 다니고 있는데그만 두고 싶어도 너무 취업을 어렵고 힘들게 해서 다른데로 이직할 용기도 없네요.
몇년째 회사가기 싫어서 주말에 잠을 못자고죽고 싶단 충동 드는지..저 스스로 문제인거 알면서도 계속해서 도돌이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