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쓸게
일단 나 입시끝나고 몸 많이 상해서 근육붙일라고 피티시작했음. 지금 2주 넘었고 5번 함
피티 받으면 자세터치 당연히 있을수 있고 그건 구분함, 근데 이게 좀 심한거 같아서 안좋은 의도 맞는지 좀 알려줘ㅠ 1번째 수업 재밌게 잘하고왓음
2번째 수업때 내가 엉덩이 가리는 반팔에 레깅스 입고 갔는데 데드리프트? 그 역기 들었다 내렸다 하는거 운동이름 잘 모름 ㅠ 미안 암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반팔허리부분을 뒤에서 모아서 꽉 잡는거임 그러고 배랑 허리에 힘주라고 어쩌고 해서 열심히 함 그냥 배에 힘주는지 보려고 그런거같았음 그러고 잘 끝내는 와중에 담 수업엔 딱붙는거 입고 오라는 거임 몸이 잘 보여야 자세를 잘잡을수 있다고 그래서 아 그렇네 그렇겠네 하고 ㅇㅇ 알겠습니당했음 그러고 3번째 수업에 위아래 필라테스할때 입는 운동복입고 갔거든 그러고 수업중에 턱걸이봉같은 매달려야하는게 있었음 원래 점프해서 매달리면 되는데 내가 근력너무없고 못해서 쌤이 들어올려줬는디 아니 원래 올려주면 허리를 잡아서 올리거나 겨드랑이에 손껴서 올려주지않음? 매너손하는게 당연한거 같은데 갑자기 엉덩이밑에 손넣더니 팔에 앉혀서? 올려주는거임 엉덩이가 그냥 손에 노골적으로 잡힘 ㄹㅇ 당황했는데 일단 봉빨리 잡고 매달려있기함 그러고 좀 불쾌한 상태로 끝남 그러고 4번째수업때 무슨 팔로 까꿍까꿍하는 기구있었는데 ㅇㄴ 이름모름 미안 그거하는데 그냥 앉아서 신봉선 상상도못한정체 그자세처럼 팔 까꿍하는건데 잘 앉아있는데 계속 다리를 벌리라는거임 그때까지 자세교정 같았음 잘따라하고있는데 뒤에서 몸이 휘었다고 가슴옆을 잡아줬는디 그러다 그냥 옆가슴에 손이 온거임 그러고 떼겠지했는데 끝날때까지 갯수 세주면서 안 떼는 거임 그때기분좀 상했음 그래서 이 다음것도 이러면 말해야지하고 스트레칭으로 넘어감 스트레칭 거북선 자세하고있는데 엉덩이 손바닥으로 원래 누름? 움직이지 말라고? 애매해서 말 못했음..아 글이 너무 긴데..암튼 그러고 5번째 수업전에 쌤이 밥사준다고 같이 샐러디 갔었음 내가 피티날 말고도 헬스장 자주가서 많이 친해진상태임 그러고 쌤차타고 헬스장도착해서 건물 엘베였음 내가 숏패딩안에 니트입고있었는데 운동얘기하다가 내가 근육땡긴다고 아프다고 죽겠다 죽겠다 하고있는데 갑자기 숏패딩안으로 손넣어서 허리를 잡는거임 양손으로..그러면서 여기가 뭉쳐서 아픈가보다 하면서 꾹꾹 누르는데 아니 운동하고있는것도 아니고 엘베에서 남의 허리왜 지분거리는건지 이해안되는데 이게 또 쌤이니까 이런건가하고 이해해버림..
그러고 5번째 수업도 봉매달리는거 똑같이 엉덩이 잡고 올려줌. 이게 생략하고 말한게 많은데 수업중에 뭔가 가슴이나 허리보는 시선은 많이 느껴짐 근데 피티도 난생첨이고 그냥 헬스가 첨이라..이게 대부분 피티받으면 이런건지 잘 모르겠음..
주작 진짜 아니고 ㅠ 내가 뭐하러 성추행 당한것 같다고 주작을 치겠냐ㅠ 헬스장 옮겨야되는건지..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음 의견좀
나 pt쌤한테 성추행 당한건가
음슴체로 쓸게
일단 나 입시끝나고 몸 많이 상해서 근육붙일라고 피티시작했음. 지금 2주 넘었고 5번 함
피티 받으면 자세터치 당연히 있을수 있고 그건 구분함, 근데 이게 좀 심한거 같아서 안좋은 의도 맞는지 좀 알려줘ㅠ 1번째 수업 재밌게 잘하고왓음
2번째 수업때 내가 엉덩이 가리는 반팔에 레깅스 입고 갔는데 데드리프트? 그 역기 들었다 내렸다 하는거 운동이름 잘 모름 ㅠ 미안 암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반팔허리부분을 뒤에서 모아서 꽉 잡는거임 그러고 배랑 허리에 힘주라고 어쩌고 해서 열심히 함 그냥 배에 힘주는지 보려고 그런거같았음 그러고 잘 끝내는 와중에 담 수업엔 딱붙는거 입고 오라는 거임 몸이 잘 보여야 자세를 잘잡을수 있다고 그래서 아 그렇네 그렇겠네 하고 ㅇㅇ 알겠습니당했음 그러고 3번째 수업에 위아래 필라테스할때 입는 운동복입고 갔거든 그러고 수업중에 턱걸이봉같은 매달려야하는게 있었음 원래 점프해서 매달리면 되는데 내가 근력너무없고 못해서 쌤이 들어올려줬는디 아니 원래 올려주면 허리를 잡아서 올리거나 겨드랑이에 손껴서 올려주지않음? 매너손하는게 당연한거 같은데 갑자기 엉덩이밑에 손넣더니 팔에 앉혀서? 올려주는거임 엉덩이가 그냥 손에 노골적으로 잡힘 ㄹㅇ 당황했는데 일단 봉빨리 잡고 매달려있기함 그러고 좀 불쾌한 상태로 끝남 그러고 4번째수업때 무슨 팔로 까꿍까꿍하는 기구있었는데 ㅇㄴ 이름모름 미안 그거하는데 그냥 앉아서 신봉선 상상도못한정체 그자세처럼 팔 까꿍하는건데 잘 앉아있는데 계속 다리를 벌리라는거임 그때까지 자세교정 같았음 잘따라하고있는데 뒤에서 몸이 휘었다고 가슴옆을 잡아줬는디 그러다 그냥 옆가슴에 손이 온거임 그러고 떼겠지했는데 끝날때까지 갯수 세주면서 안 떼는 거임 그때기분좀 상했음 그래서 이 다음것도 이러면 말해야지하고 스트레칭으로 넘어감 스트레칭 거북선 자세하고있는데 엉덩이 손바닥으로 원래 누름? 움직이지 말라고? 애매해서 말 못했음..아 글이 너무 긴데..암튼 그러고 5번째 수업전에 쌤이 밥사준다고 같이 샐러디 갔었음 내가 피티날 말고도 헬스장 자주가서 많이 친해진상태임 그러고 쌤차타고 헬스장도착해서 건물 엘베였음 내가 숏패딩안에 니트입고있었는데 운동얘기하다가 내가 근육땡긴다고 아프다고 죽겠다 죽겠다 하고있는데 갑자기 숏패딩안으로 손넣어서 허리를 잡는거임 양손으로..그러면서 여기가 뭉쳐서 아픈가보다 하면서 꾹꾹 누르는데 아니 운동하고있는것도 아니고 엘베에서 남의 허리왜 지분거리는건지 이해안되는데 이게 또 쌤이니까 이런건가하고 이해해버림..
그러고 5번째 수업도 봉매달리는거 똑같이 엉덩이 잡고 올려줌. 이게 생략하고 말한게 많은데 수업중에 뭔가 가슴이나 허리보는 시선은 많이 느껴짐 근데 피티도 난생첨이고 그냥 헬스가 첨이라..이게 대부분 피티받으면 이런건지 잘 모르겠음..
주작 진짜 아니고 ㅠ 내가 뭐하러 성추행 당한것 같다고 주작을 치겠냐ㅠ 헬스장 옮겨야되는건지..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음 의견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