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무개념

goodyoung2022.02.04
조회850

코로나로 직장이 정리해고 후
잠시휴식기를 갖다가
급알바를 시작중입니다
편의점 야간알바 시작중입니다만
무개념 진상은 노답이더군요
계속 서비스직 업무를 하다가 이런저런진상을 봤지만
이런경우도 있더군요
요즘 편의점은 아홉시이후 취식 금지로
혹시모르고 드시고있는 손님들 양해를 부탁드리고
최대한 기분 안나쁘게 얘기해드리고 있고
이해하고 죄송하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아닌분들도 있더군요
어린커플이었고 심지어 노마스크인상태였습니다
그날도 밖에 테이블치우면서 아홉시이후 취식금지를
얘기했더니 상당히 기분이 나빴나봅니다
데이트를 방해한것처럼 있다일어나겠다는 말만 반복뿐
일어날생각도 없더군요
딱잘라 방역법위반이라고까지 얘기했고
벌금등 이유로 다시 얘기를 했더니
갑자기일어나서 카운터에 담배를 달라고 하네요
당당히 노마스크인상태로
이담배저담배달라고 변경하고 똥개훈련시키는듯이
그러더니 "담배가 뭐가맛있나~" "자긴 맛있는걸 좋아한다"하면서
반말을 하더군요
딱봐도 훨씬어렸는데 말입니다
민증 보여달랬더니
당당히 내밀더라고요 이제 03년생으로 갓스물 살 짜리이더라고여 속으로 굉장히 열받았고
일부러그러는것도 다알지만 손님이려니 하고 참았습니다 나이로보면 띠동갑그이상 차이나는데
아무리 손님 이라지만 진짜 개념 없더군요
더한진상들 많겠지만 이러면서까지 계속 해야하나
스스로 굉장히 우울했습니다
그러고 나가면서 째리면서 가더라고여
뉴스보니 취식안된단 소리에 그럼 우유를 왜파냐고
알바생 머리에 우유를 집어던진 사람도 있었다는기사를 봤습니다 이렇게 무개념 인사람들때문에 정말 이대로 당해야만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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