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저는 현재 별거중이예여...벌써9개월이 되가네여....제나이 이제26살인데.5살되는 딸도 있구여..문제가 생긴건 2003년6월 이사하면서 분가를 하게된날이였어여...분가도 남편이 먼져 시부 모님께 말씀드렸던거구요.... 시부모님도 사이가 좋지않아서 별거중이썼는데 제가 시누와 시아버님을 모시고 살았져.결 혼전에는 전혀 몰랐어요..결혼 후 아니 혼인신고후 아이를 낳은다음에 알았죠.. 근데 제가 운동을 오래(선수생활8년정도)해서 집안일을 잘하지 못했어여.건 처음부터 말씀드렸고 괜찮다고 하셨었죠...특히 음식만들기 청소하기....저는 나름대로 열심히했는데 일다니랴 집안일 하랴 것때문에도 남편과 시른소리가 오갔었져...시아버지는 그런걸 아시면서 마음데로 제사를 작은아버님 댁에서 모시구 왔구요...전 그래도 열심히했어요...제사날 음식만드느라 회사도 빠지구요... 저와 남편은 대학 1학년말에 만났어여..남편은 제 친구를 좋아했었고 전 그 친구와 가끔 남 편을 만났는데 제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하자 저보고 사귀자구 하더군여... 몇번에 거절끝에 사귀게 되면서 같이 살구 2번에 중절수술까지 했어여....같이살면서도 제 가 집에서 생활비 조금이라도 늦게 받을때면 제 자존심이 상하게 만들더라구여..그래서 몇 번 헤어진 적도 있었는데 결국 휴가를 나와 (대학2학년마치고 군입대) 한번에 성관계가 지 금에 딸아이를 만들어 버렸어여..병원을 찾아갔지만 또 수술을 한다면 다음번에 임신을 못 할지도 모른다는 의사선생님에 말을 듣고 학교를 휴학하고 아이를 낳아서 친정에서 키웠 어여..제대할때까지....그래서 혼인신고를 먼져 하게되었구 시어머님은 남편이 제대하기 한달전, 혼인신고한뒤 5달 만에 짐을 싸서 집을 나가셨어여..전 두분이 그런 사인줄도 모르고 시부모님 모시구 살겠다고 했었고 그 사실을 안뒤 남편이 제대하고 제가 시아버지를 모시고 못살겠다고 하 자 그럼 이혼하자고 하더군여...그게 아이낳은지 2달밖에 안됐을때예여...전 아이를 위해 서 그냥 살겠다는 마음을 먹고 같이살았지만 그게 문제였던것 같아요... 그렇게 같이살다가 작년에 이사를 아는데 시아버님과시누가 먼저이사를 했고 저희는 그다 음날 이사를 하는데 시아버님께서 오셨더라구여...그리고 갑자기 남편과 시아버지가 않보 이는거예여...이상하단 생각을 하고 새집으로 이사를 했는데 남편이 이상한거예여.원래 내 성적인 사람이라 얼굴에 금방 티가 나거든요.하두 이상해서 밥먹다말고 물어봤더니 시아 버지가 이혼을 시키겠다고 하시더래요..전 어이가 없었어여...그뒤 우리둘 사이는 더욱 어 색해져갔고 결국 6월말에 잠시 떨어져 있자며 집을 나가더군여..전 제가 알고 있는 회사 동료
집에 있다고 하니까 그런줄 알았어요...그러더니 어느날 집을 빼라고 하는거예요.저와 딸은
길에서 잘판이였죠...전 그냥 그렇게 쫒겨나듯 나올 수가 없었어요...시아버지와 시누가 융자끼고
빌라를 산다면 전세살고 있는 집을 빼자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2300백짜리 전세에서
제가 1000만원,주택청약500만원 갖고 남편이1300만원에 차(현재시가1000만원) 를 갖고 갔어요. 그뒤 전 아이를 데리고 친정으로 왔고 (양육비는 딱 한번30만원 받아봤죠)일도 손에
잡히지 않아 결국2003년12월에 그만뒀습니다.지금은 맘 잡고 새로운 회사를 다니구여.. 그러다 올 1월정말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됐습니다...남편이 다른 여자와 동거를 하고 있다는 겁 니다..거기다 시어머니께서 가게를 차려주셔서 남편은사장으로 있고 동거녀는 지배인급으로
같이 일하며 동거하고 있다고 하더군여...더한건 시부모님두 남편이 다른 여자와 함께 사는걸
다 아신다는거예요.시어머니는 첨부터 다알고계셨다고 하더군요..이런 사실을 알게된건 남편의
회사동료와 통화를 하다가 처음 알았어요.그동료 집에 같이 있다고 남편이 그랬거든요.같이사는게
미안하다고 눈치보인다고.그러다 제가 그동료와 직접 통화를 했는데 같이 않산다고 하더군여.그리고 남편의 어릴적 친구를 통해서 전부 알게 되었구요...거기에 열받는건 남편이 그여자를 처음 만난게 2003년4월이였다는군요..친구생일에서....(월래 우리부부사이에 부부관계가 별로 없었지만 제기억으론 그쯤 부터 아예부부관계를 갖지 않았어요...남편일이 보안쪽이라 출근이 주야가 뒤섞여있었거든요...그 래서 시간도 맞질않았어여....결혼한 뒤로는 한번도 임신한적이 없으니까요....)집을 나가 자 마자 여자가 대출을 받아서 월세방을 얻고 함께 살았다고 하더라구요.그때까지 그여자 는 남편이 유부남인줄 몰랐다나봐여..근데 친구중한명이 여자한테 남편이 유부남이고 아 이까지 있다고 말을 했는데 그것때문에 남편과 친구가 싸웠다고 하더군여.왜말했냐고...그 여잔 그걸 알면서도 현재 같이 살고있구요... 여기까지도 너무 길어서 더쓰지 못하고 갑니다.... 길디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여....수고 하세요...
이젠 정말루 쉬고싶다
남편과 저는 현재 별거중이예여...벌써9개월이 되가네여....제나이 이제26살인데.5살되는 딸도 있구여..문제가 생긴건 2003년6월 이사하면서 분가를 하게된날이였어여...분가도 남편이 먼져 시부
모님께 말씀드렸던거구요....
시부모님도 사이가 좋지않아서 별거중이썼는데 제가 시누와 시아버님을 모시고 살았져.결
혼전에는 전혀 몰랐어요..결혼 후 아니 혼인신고후 아이를 낳은다음에 알았죠..
근데 제가 운동을 오래(선수생활8년정도)해서 집안일을 잘하지 못했어여.건 처음부터 말씀드렸고 괜찮다고 하셨었죠...특히 음식만들기 청소하기....저는 나름대로 열심히했는데 일다니랴 집안일 하랴 것때문에도 남편과 시른소리가 오갔었져...시아버지는 그런걸 아시면서 마음데로 제사를 작은아버님 댁에서 모시구 왔구요...전 그래도 열심히했어요...제사날 음식만드느라 회사도 빠지구요...
저와 남편은 대학 1학년말에 만났어여..남편은 제 친구를 좋아했었고 전 그 친구와 가끔 남
편을 만났는데 제친구가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고 하자 저보고 사귀자구 하더군여...
몇번에 거절끝에 사귀게 되면서 같이 살구 2번에 중절수술까지 했어여....같이살면서도 제
가 집에서 생활비 조금이라도 늦게 받을때면 제 자존심이 상하게 만들더라구여..그래서 몇
번 헤어진 적도 있었는데 결국 휴가를 나와 (대학2학년마치고 군입대) 한번에 성관계가 지
금에 딸아이를 만들어 버렸어여..병원을 찾아갔지만 또 수술을 한다면 다음번에 임신을 못
할지도 모른다는 의사선생님에 말을 듣고 학교를 휴학하고 아이를 낳아서 친정에서 키웠
어여..제대할때까지....그래서 혼인신고를 먼져 하게되었구 시어머님은 남편이 제대하기
한달전, 혼인신고한뒤 5달 만에 짐을 싸서 집을 나가셨어여..전 두분이 그런 사인줄도 모르고 시부모님 모시구 살겠다고 했었고 그 사실을 안뒤 남편이 제대하고 제가 시아버지를 모시고 못살겠다고 하
자 그럼 이혼하자고 하더군여...그게 아이낳은지 2달밖에 안됐을때예여...전 아이를 위해
서 그냥 살겠다는 마음을 먹고 같이살았지만 그게 문제였던것 같아요...
그렇게 같이살다가 작년에 이사를 아는데 시아버님과시누가 먼저이사를 했고 저희는 그다
음날 이사를 하는데 시아버님께서 오셨더라구여...그리고 갑자기 남편과 시아버지가 않보
이는거예여...이상하단 생각을 하고 새집으로 이사를 했는데 남편이 이상한거예여.원래 내
성적인 사람이라 얼굴에 금방 티가 나거든요.하두 이상해서 밥먹다말고 물어봤더니 시아
버지가 이혼을 시키겠다고 하시더래요..전 어이가 없었어여...그뒤 우리둘 사이는 더욱 어
색해져갔고 결국 6월말에 잠시 떨어져 있자며 집을 나가더군여..전 제가 알고 있는 회사 동료
집에 있다고 하니까 그런줄 알았어요...그러더니 어느날 집을 빼라고 하는거예요.저와 딸은
길에서 잘판이였죠...전 그냥 그렇게 쫒겨나듯 나올 수가 없었어요...시아버지와 시누가 융자끼고
빌라를 산다면 전세살고 있는 집을 빼자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저는 2300백짜리 전세에서
제가 1000만원,주택청약500만원 갖고 남편이1300만원에 차(현재시가1000만원) 를 갖고
갔어요. 그뒤 전 아이를 데리고 친정으로 왔고 (양육비는 딱 한번30만원 받아봤죠)일도 손에
잡히지 않아 결국2003년12월에 그만뒀습니다.지금은 맘 잡고 새로운 회사를 다니구여..
그러다 올 1월정말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됐습니다...남편이 다른 여자와 동거를 하고 있다는 겁
니다..거기다 시어머니께서 가게를 차려주셔서 남편은사장으로 있고 동거녀는 지배인급으로
같이 일하며 동거하고 있다고 하더군여...더한건 시부모님두 남편이 다른 여자와 함께 사는걸
다 아신다는거예요.시어머니는 첨부터 다알고계셨다고 하더군요..이런 사실을 알게된건 남편의
회사동료와 통화를 하다가 처음 알았어요.그동료 집에 같이 있다고 남편이 그랬거든요.같이사는게
미안하다고 눈치보인다고.그러다 제가 그동료와 직접 통화를 했는데 같이 않산다고 하더군여.그리고 남편의 어릴적 친구를 통해서 전부 알게 되었구요...거기에 열받는건 남편이 그여자를 처음 만난게 2003년4월이였다는군요..친구생일에서....(월래 우리부부사이에 부부관계가 별로 없었지만 제기억으론 그쯤 부터 아예부부관계를 갖지 않았어요...남편일이 보안쪽이라 출근이 주야가 뒤섞여있었거든요...그
래서 시간도 맞질않았어여....결혼한 뒤로는 한번도 임신한적이 없으니까요....)집을 나가
자 마자 여자가 대출을 받아서 월세방을 얻고 함께 살았다고 하더라구요.그때까지 그여자
는 남편이 유부남인줄 몰랐다나봐여..근데 친구중한명이 여자한테 남편이 유부남이고 아
이까지 있다고 말을 했는데 그것때문에 남편과 친구가 싸웠다고 하더군여.왜말했냐고...그
여잔 그걸 알면서도 현재 같이 살고있구요...
여기까지도 너무 길어서 더쓰지 못하고 갑니다....
길디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여....수고 하세요...
주말 잘 보내세요
☞ 클릭, 여덟번째 오늘의 톡! 동대문서 산 87,000원짜리 결혼예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