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하다 그치겠지만은 저희 자매지간은 원수로 생각하며서 싸웁니다.-_-;; 있는말 없는 말 다 끄집어 내며, 사람 죽일 정도의 인신공격까지...
저는 맨날 당하고만 살아요.. 말 하나 하나 들으면 정말 기분나쁘고, 자살할 정도로 듣기 거북한 언어,,, 가슴 깊속히 상처만 쌓여만가서 정신이상자 될 것 같아요..
동생의 하찮은 점을 쓰레기로 생각해서 같이 다닐려고 생각조차 안합니다. 어쩔수 없이 같이 다닐때면 막 저를 대놓고 무시까지 합니다, 제 자신의 약점을 알고 있는데도 대놓고 수준이하로 취급을 합니다.. 하찮은점 너그럽게 받아 주지 못할 망정, 혼자 분노하고, 잘난척하며 사람을 질밞아 놓습니다.. 전 학교생활에 충실하고 친구들과 싸움없이 두루두루 친한 편인데 언니뇬만 같이 있으면 싸움부터 시작됩니다..
자신이 절대자라며 싸이월드 사진첩에 적어놓습니다.. 이세상에서 내가 제일 잘난듯 고개 빳빳히 들고선 저에게 비이냥거립니다..
싸우는 원인은 청소를 덜 했다던가, 구두굽이 달아졌다던가, 휴대폰 문자가 왔는데 왜 모른척 했는 등...
자매지간 사이가 너무 나빠요
제가 듣고, 본 바로는 저의 친구들의 자매지간은 사이좋고 티격태격할 정도이죠...
말다툼하다 그치겠지만은 저희 자매지간은 원수로 생각하며서 싸웁니다.-_-;; 있는말 없는 말 다 끄집어 내며, 사람 죽일 정도의 인신공격까지...
저는 맨날 당하고만 살아요.. 말 하나 하나 들으면 정말 기분나쁘고, 자살할 정도로 듣기 거북한 언어,,, 가슴 깊속히 상처만 쌓여만가서 정신이상자 될 것 같아요..
동생의 하찮은 점을 쓰레기로 생각해서 같이 다닐려고 생각조차 안합니다. 어쩔수 없이 같이 다닐때면 막 저를 대놓고 무시까지 합니다, 제 자신의 약점을 알고 있는데도 대놓고 수준이하로 취급을 합니다.. 하찮은점 너그럽게 받아 주지 못할 망정, 혼자 분노하고, 잘난척하며 사람을 질밞아 놓습니다.. 전 학교생활에 충실하고 친구들과 싸움없이 두루두루 친한 편인데 언니뇬만 같이 있으면 싸움부터 시작됩니다..
자신이 절대자라며 싸이월드 사진첩에 적어놓습니다.. 이세상에서 내가 제일 잘난듯 고개 빳빳히 들고선 저에게 비이냥거립니다..
싸우는 원인은 청소를 덜 했다던가, 구두굽이 달아졌다던가, 휴대폰 문자가 왔는데 왜 모른척 했는 등...
정말 돌아버릴 것 같아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어떻해야하죠... 이런 언니를.........
조언 부탁해요 TT
저 이러다 정신이상자 될 것 같은 기분이예요....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