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카풀을 형이랑 한다고 했었는데
(집은 광주 직장은 목포여서 한시간 넘는 출퇴근으로 카풀함)
알고보니 그 여자였음
그 여자 입사때 카톡 프사에 디데이도 내리고
폰 저장명도 애칭이 아닌 이름으로 바뀌었었는데
당시에는 서운하다며 투정부렸는데
이제와 퍼즐이 맞춰짐
1년 정도 그 여자와 카풀을 하였고
바람을 핀건 헤어질때 그때 잠깐 실천한듯 (모를일..)
마음을 품고 있었든 충동적인 일이었든
바람의 행동을 실천 후 나에게 헤어짐을 고하고
그 여자를 만나러 감
심지어 그 여자는 당연히 나의 존재를 우리의 관계를 다 알고 있음
우리가 만나는걸 모르는 동료가 없음
(목포역에서 가까워서 내가 남친 만나러 몇번 감)
그 여자랑 연락을 하게 됨
헤어지는 도중에 연락을 하게 된거였는데 처음엔 순순히 만나자는 나 말에 응했음
헌데 못 만나겠다 함
전화로 내 이름을 말하자 마자
내가 무슨 이야기를 꺼낼건지 안다고 시인함
하
무튼 그렇게 불발되었고
남친과는 헤어졌음
그 여자와 잘 안된건지
나를 찾아옴
말 안해도 뻔히 알테니 남친 이야기는 생략하겠음
하고 싶은 이야기는 바람녀 이야기이므로...
나에게 와서 하는 작태가 너무 화가 나 그 여자한테 다시 연락해서 통화와 문자를 주고 받았는데
본인한테 왜 그러냐고
여자친구 있는 사람 붙잡지도 않았다고
(아니..그럼 여자친구 있는 남자 만난거는 문제가 아니야?)
갈팡질팡 정리 못한 남자 만난게 자기탓이냐며
(나랑 잘 만나고 있을 때 만나서 할거 다했잖아...미친년아..
그러고 내가 아무것도 모를 때 시간을 갖기로 했었는데 그때 둘이 데이트하고 난리였는데..
권태기라고 시간을 가지고 열흘정도 뒤에 만나자고 약속을 한 사이에 둘은 만나고 있었음
바람의 사실은 그 후에 알았는데
그 여자 데이트 한다고 들떠있다고 그래서 나랑 다시 못 만나겠다고 이별 통보함)
본인 잘못 하나도 없다는 건 아닙니다. 이러면서
나에게 사과의 한마디도 없음
나는 최대한 예의있게 사귀고 있는 와중에 만난걸 사과 바란다고 하였는데
나에게 헤어짐이 안 보일때 아무 문제없이 만나고 있다는 걸 알 때
여행을 앞둔 날 만나서 스킨십 다 한거
그런거 스스로 인정하면서 사과는 안함
그냥 자기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함
나는 그 일 때문이 인생이 시궁창에 빠져서 아직도 허우적대고 있는데
나는 너무 힘들어서 여기에라도 이렇게 글 쓰는게 고작인데..
그 날 이후로 안 먹던 술이 없으면 잠을 못자고
정신과 처방약을 복용하고
체중은 43로가 되었고 (키 164임)
탈모가 왔고
그렇게 피폐하게 하루하루 그저 연명만 하며 지냈는데
그 둘이 만나게 되었다면 직장동료들도 어차피 바람이라는걸
알텐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면 그럴수가 있는지
어쩜 그렇게 뻔뻔한지
차라리 우리는 진짜 사랑이다 라고 주장했다면
어이가 없고 인정했을텐데
일반 사기업도 아니고 좁디좁은 소방공무원
발령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타직렬에 비해 많은 직원들과
근무하고 마주하는데
남친은 프사가 연애 내내 커플프사였고
바람피는 중에도 프사는 내 사진이었음
둘다 알고 시작했고 헤어진 직후 내리고 둘은 또 만난거임
무튼 동료들이 둘이 만나는걸 알게 되면 당연히 바람이구나
라는걸 알텐데 참으로 이해가 안감
정말 세기의 사랑 그런것도 아니고
남친이 하는 말을 다 들었기에
이해는 안가지만 이유는 들었는데
그 여자는 대체 무슨 정신이길래 그랬는지...
너무나 복장이 터지고 환장하겠음
그런 사람의 심리를 모르겠음
어쩜 그렇게 뻔뻔하고 본인한테 득될것도 없는데
그 여자는 입사한지 얼마 안되었기에 좁은 공무원 바닥에서
소문나면 개_망일텐데..
다시 내 인생을 되찾고 싶어서인지 매순간순간 더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데
그 여자는 대체 뭔 생각일까
어떤 사람이길래
그 여자는 자신때문에 사람이 죽지못하는 고통에 허덕이는 걸 생각이나 할까
어떻게 그런 사람이 소방일을 하는거지
아무생각없이 던진 돌이 아니라 알고 던진 돌이고 겨냥해서 던진 돌인데
(나랑 연애중인거 알고도 신나게 만나고 할거 다하고
나 정리하고 오라고 했다함.)
바람핀 남친..그 바람녀에 대해
4년 만난 남자친구와는 결혼을 약속하여 서울과 강원도 장거리연애를 청산하고
나는 직장도 관둬서 같이 이사도 오고
그렇게 잘 연애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 줄 알았습니다.
잘 만나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마음이 없다며 권태기라고 이별을 통보함
이야기를 나눠보던중 바람을 핀게 이유였다는걸 알게 됨
다 알게 되자 그 여자를 만나러 갈거라고 놔주라고 함
그 여자는 직장동료. 남친의 후임
그동안 카풀을 형이랑 한다고 했었는데
(집은 광주 직장은 목포여서 한시간 넘는 출퇴근으로 카풀함)
알고보니 그 여자였음
그 여자 입사때 카톡 프사에 디데이도 내리고
폰 저장명도 애칭이 아닌 이름으로 바뀌었었는데
당시에는 서운하다며 투정부렸는데
이제와 퍼즐이 맞춰짐
1년 정도 그 여자와 카풀을 하였고
바람을 핀건 헤어질때 그때 잠깐 실천한듯 (모를일..)
마음을 품고 있었든 충동적인 일이었든
바람의 행동을 실천 후 나에게 헤어짐을 고하고
그 여자를 만나러 감
심지어 그 여자는 당연히 나의 존재를 우리의 관계를 다 알고 있음
우리가 만나는걸 모르는 동료가 없음
(목포역에서 가까워서 내가 남친 만나러 몇번 감)
그 여자랑 연락을 하게 됨
헤어지는 도중에 연락을 하게 된거였는데 처음엔 순순히 만나자는 나 말에 응했음
헌데 못 만나겠다 함
전화로 내 이름을 말하자 마자
내가 무슨 이야기를 꺼낼건지 안다고 시인함
하
무튼 그렇게 불발되었고
남친과는 헤어졌음
그 여자와 잘 안된건지
나를 찾아옴
말 안해도 뻔히 알테니 남친 이야기는 생략하겠음
하고 싶은 이야기는 바람녀 이야기이므로...
나에게 와서 하는 작태가 너무 화가 나 그 여자한테 다시 연락해서 통화와 문자를 주고 받았는데
본인한테 왜 그러냐고
여자친구 있는 사람 붙잡지도 않았다고
(아니..그럼 여자친구 있는 남자 만난거는 문제가 아니야?)
갈팡질팡 정리 못한 남자 만난게 자기탓이냐며
(나랑 잘 만나고 있을 때 만나서 할거 다했잖아...미친년아..
그러고 내가 아무것도 모를 때 시간을 갖기로 했었는데 그때 둘이 데이트하고 난리였는데..
권태기라고 시간을 가지고 열흘정도 뒤에 만나자고 약속을 한 사이에 둘은 만나고 있었음
바람의 사실은 그 후에 알았는데
그 여자 데이트 한다고 들떠있다고 그래서 나랑 다시 못 만나겠다고 이별 통보함)
본인 잘못 하나도 없다는 건 아닙니다. 이러면서
나에게 사과의 한마디도 없음
나는 최대한 예의있게 사귀고 있는 와중에 만난걸 사과 바란다고 하였는데
나에게 헤어짐이 안 보일때 아무 문제없이 만나고 있다는 걸 알 때
여행을 앞둔 날 만나서 스킨십 다 한거
그런거 스스로 인정하면서 사과는 안함
그냥 자기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함
나는 그 일 때문이 인생이 시궁창에 빠져서 아직도 허우적대고 있는데
나는 너무 힘들어서 여기에라도 이렇게 글 쓰는게 고작인데..
그 날 이후로 안 먹던 술이 없으면 잠을 못자고
정신과 처방약을 복용하고
체중은 43로가 되었고 (키 164임)
탈모가 왔고
그렇게 피폐하게 하루하루 그저 연명만 하며 지냈는데
그 둘이 만나게 되었다면 직장동료들도 어차피 바람이라는걸
알텐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면 그럴수가 있는지
어쩜 그렇게 뻔뻔한지
차라리 우리는 진짜 사랑이다 라고 주장했다면
어이가 없고 인정했을텐데
일반 사기업도 아니고 좁디좁은 소방공무원
발령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타직렬에 비해 많은 직원들과
근무하고 마주하는데
남친은 프사가 연애 내내 커플프사였고
바람피는 중에도 프사는 내 사진이었음
둘다 알고 시작했고 헤어진 직후 내리고 둘은 또 만난거임
무튼 동료들이 둘이 만나는걸 알게 되면 당연히 바람이구나
라는걸 알텐데 참으로 이해가 안감
정말 세기의 사랑 그런것도 아니고
남친이 하는 말을 다 들었기에
이해는 안가지만 이유는 들었는데
그 여자는 대체 무슨 정신이길래 그랬는지...
너무나 복장이 터지고 환장하겠음
그런 사람의 심리를 모르겠음
어쩜 그렇게 뻔뻔하고 본인한테 득될것도 없는데
그 여자는 입사한지 얼마 안되었기에 좁은 공무원 바닥에서
소문나면 개_망일텐데..
다시 내 인생을 되찾고 싶어서인지 매순간순간 더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데
그 여자는 대체 뭔 생각일까
어떤 사람이길래
그 여자는 자신때문에 사람이 죽지못하는 고통에 허덕이는 걸 생각이나 할까
어떻게 그런 사람이 소방일을 하는거지
아무생각없이 던진 돌이 아니라 알고 던진 돌이고 겨냥해서 던진 돌인데
(나랑 연애중인거 알고도 신나게 만나고 할거 다하고
나 정리하고 오라고 했다함.)
본인이 한 행동때문에 피해자가 생기는 일인데
심지어 나랑 연락하면서도 정말 뻔뻔하기 그지없고
지금은 시간이 좀 지났기에 생각도 안하고 살고 있을까
남자새끼는 당연히 제정신 아닌거 알겠고
그 여자도 이해가 안감
너무도 답답해서 ...하루하루가 아직도 지옥같은게 더 서글퍼서
이제는 정말 똑바로 살고 싶어서 위로든 찬물이든
정신 차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