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임.홀시어머니 15분거리에 계심.
"우리엄마는 혼자 외롭게 사는데 너하고 밖에서 데이트하는거
너무 억울해 나하고 나가서 놀면 니가 행복해지잖아 ~ "
토씨하나 안틀리고 이렇게 말했어요
이소리를 차안에서 했는데 너무 충격받아 블랙박스 수십번
돌려서 들었는데.소시오패스같기도하고
저 이번결혼망한조짐보이는데 맞나요?
Best망한거 맞아요 아기없을때 빠른 이혼 추천 하고 블박영상은 따로 저장해놔요
Best내 인생 더 망치지 말고 너는 니엄마 모시고 살라고 하시고 혼인신고전에 갈라서시길... 신혼인데 그따위 마인드라면 못 고쳐요. 애기라도 낳으시면 합가하자고 할껄요. 결혼하지말고 지엄마랑 쭈욱 둘이 살지 결혼은 왜 해서 쓴이 인생까지 고달프게 하는지. . . .
Best부모님도 못 가보신 제주도라 학회 참석 못한다는 선배 있었는데.. 너낌 비슷하네요ㅋㅋ 앉으나 서나 엄마 걱정 뿐인 남편인데.. 고이 반납해드려요~ 어떻게 자라면 저런 생각을 하지? 평소에 어른 찾아뵙고 잘 하면 되는건데 와이프랑 데이트하는 거와 뭔 상관ㅋ
Best네..망한 것 빨리 알아차리셨네요. 증거보관 하세요
Best와 저런 사람은 대체 어떤 심리임?? 억울해. 니가 행복하잖아..? 엄마 대신 와이프가 행복한게 억울하다건가요?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저건 대체 무슨 심리에요??
ㅇㅇ 너하고 갈라서면 더 행복할듯
결혼을 자식 낳고 지 밥 해주고 같이 자줄 여자가 필요해서 하는 남자 많은듯.
미친 소리 그럼 왜 결혼은 했지 지금이라도 헤어져 줘
시어머니 제쳐두고 봐도 니가 행복하잖아 라는 말은 본인은 안행복하다는 말이네..? 저런거랑 뭐하러 같이 살아요 본인 어머니 실컷 행복하게 만들어주라고 반품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님 놈편 진짜 당장 버려요. 당신이 행복해 지는게 억울 하다잖아요. 님 불행해져야 빵끗 웃을 놈임
부인이 아니라 시녀를 들였다는 말을 이렇게 적나라하게 하다니
쓰니님 나가서 놀때 남편 시어머니 집으로 보내요 가서 데이트 하다오라고 별 ㅁㅊㄴ을 다보겠네
결혼하니까 갑자기 효자가된 남편ㅅㄲ 어머니에게 반납하세요. 농담아니고 이건 빨리 정리하는게 좋아요
언니 제발 도망쳐
세상에 빨리 이혼해요 자기 부인이 행복한게 싫다는 놈이랑 어케삶?.. 와. 나중에 애낳음 내엄마불쌍해서 내새끼 행복한거 못본다 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