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톡이되버렸네^^;;;;;;;;;;;;;;;;;;;;;; 제가 오늘 회사에 입사한지 1년 넘어 퇴사일이거든요 ^^;; 퇴사 기념으로 톡이 되어버린건아닌지,,마음이 울쩍하군요 ㅎㅎ,, 그나저나 다들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는지,,??^^;; 얼굴보고 뭐라시는 분들!!!! 못났어 정말 ! ! 내년에도 솔로이실거예요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톡이되면 꼭 하고 싶었던 !! 싸이공개 ! ! ^^ www.cyworld.com/01071657469 <-글쓴이 www.cyworld.com/kem132 <- 남자친구 ^^* www.cyworld.com/Beauty_Jo제목협찬해준 우리 조팔자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회사언니 쇼핑물하셔여 이쁜옷 많아요 ^^* www.blueenvy.co.kr 언니 첫사회생활 잘적응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 ^^ 이제 크리스마스날도 얼마 남지않은 월요일 직장분들 월요일 너무 싫으시죠? 지금이 금요일 5:55분이였으면 하는 바램,,,,,,,,, ( 전 이제 일을 그만두고 학교준비하는 20,,이아닌 이제 21살이군요,, ) 아아아아아아 ~ 글 읽기싫어하시는 톡커분을 위해 그냥 사진먼저 올려드릴께요 정말 활활 잘 타오르죠!!??> < 정말 따뜻하더군요 ㅋㅋㅋㅋ ( 살이 녹아내리는 줄 알았어요,,ㅠ) 군고구마를 다 먹고 난후 상가쪽에 나가보니 손이 이렇게 되어있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행복했던 그날 ^^* 아 이건 제 남자친구가 일기쓴건데요 ㅋㅋㅋㅋㅋㅋㅋ 톡커분 배려를 위해 글을 너무 안썼던지,,너무 허전해서,,,,,,ㅋㅋㅋㅋ 어제 진농이와 군고구마ㅋㅋ 아니지 불고구마를 해먹었다!!! 진농이가 고구마를 사 가지고 왔다!! 10개에 2천원!!!!!대박이다ㅜㅜ이런 불경기에 행운을 낚은것이다.. 역시 알뜰하다 ㅎㅎ 아무튼!! 저~번에 군고구마통을 만들었는데..배가 불러서 시도한번 못해보고 진농이집 밑에 숨겨놓았던 불통을 꺼냈다 ㅋㅋㅋ 와나 밤인데 광나더라^^ 그걸들고~ 나무를 쪼개서~ 들고 짊어지고~ ㅋㅋㅋㅋ 어제 난리도 아니였다 ㅎㅎ 신기하게도..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았다는거???ㅎㅎ 그렇게 도착한 곳이.. 어디더라,, 아무튼 인적이 드문곳이었다ㅎㅎ 거기서 땔감을 넣고 불을 붙여서 그 안에 그냥 고구마 갖다 던졌다^^ 그렇게 장작이 탈때까지 우린 이야기의 꽃을 피웠읍니다. 덕분에 고구마 다탔고~얼굴은 아프리카쌔깜티 됬습니다^^ 근데 고구마 너무 맛있지 않았어??ㅋㅋ사진보면 실감나겠다 ..ㅋㅋㅋㅋㅋㅋ 마치고 진농이 집에 왔는데 진농이어머님께서 오뎅탕해주셔서,. 밥도 2그릇 뚝딱했다!! 배도 부르고~ 행복하고 기똥찬 어제였다 ㅎㅎㅎㅎㅎㅎ 일기끝. 톡커여러분 ~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한겨울밤 톨게이트 옆에서 남자친구와 군고구마 해먹었어요 ㅋㅋㅋㅋ
어머,,,, 톡이되버렸네^^;;;;;;;;;;;;;;;;;;;;;;
제가 오늘 회사에 입사한지 1년 넘어 퇴사일이거든요 ^^;;
퇴사 기념으로 톡이 되어버린건아닌지,,마음이 울쩍하군요 ㅎㅎ,,
그나저나 다들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는지,,??^^;;
얼굴보고 뭐라시는 분들!!!! 못났어 정말 ! ! 내년에도 솔로이실거예요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톡이되면 꼭 하고 싶었던 !!
싸이공개 ! ! ^^
www.cyworld.com/01071657469 <-글쓴이
www.cyworld.com/kem132 <- 남자친구 ^^*
www.cyworld.com/Beauty_Jo제목협찬해준 우리 조팔자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회사언니 쇼핑물하셔여 이쁜옷 많아요 ^^*
www.blueenvy.co.kr 언니 첫사회생활 잘적응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 ^^
이제 크리스마스날도 얼마 남지않은 월요일
직장분들 월요일 너무 싫으시죠? 지금이 금요일 5:55분이였으면 하는 바램,,,,,,,,,
( 전 이제 일을 그만두고 학교준비하는 20,,이아닌 이제 21살이군요,, )
아아아아아아 ~
글 읽기싫어하시는 톡커분을 위해 그냥 사진먼저 올려드릴께요
정말 활활 잘 타오르죠!!??> < 정말 따뜻하더군요 ㅋㅋㅋㅋ
( 살이 녹아내리는 줄 알았어요,,ㅠ)
군고구마를 다 먹고 난후 상가쪽에 나가보니 손이 이렇게 되어있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했던 그날 ^^*
아 이건 제 남자친구가 일기쓴건데요 ㅋㅋㅋㅋㅋㅋㅋ
톡커분 배려를 위해 글을 너무 안썼던지,,너무 허전해서,,,,,,ㅋㅋㅋㅋ
어제 진농이와 군고구마ㅋㅋ 아니지 불고구마를 해먹었다!!!
진농이가 고구마를 사 가지고 왔다!!
10개에 2천원!!!!!대박이다ㅜㅜ이런 불경기에 행운을 낚은것이다..
역시 알뜰하다 ㅎㅎ
아무튼!! 저~번에 군고구마통을 만들었는데..배가 불러서 시도한번
못해보고 진농이집 밑에 숨겨놓았던 불통을 꺼냈다 ㅋㅋㅋ
와나 밤인데 광나더라^^
그걸들고~ 나무를 쪼개서~ 들고 짊어지고~ ㅋㅋㅋㅋ
어제 난리도 아니였다 ㅎㅎ
신기하게도..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았다는거???ㅎㅎ
그렇게 도착한 곳이.. 어디더라,, 아무튼 인적이 드문곳이었다ㅎㅎ
거기서 땔감을 넣고 불을 붙여서 그 안에 그냥 고구마 갖다 던졌다^^
그렇게 장작이 탈때까지 우린 이야기의 꽃을 피웠읍니다.
덕분에 고구마 다탔고~얼굴은 아프리카쌔깜티 됬습니다^^
근데 고구마 너무 맛있지 않았어??ㅋㅋ사진보면 실감나겠다 ..ㅋㅋㅋㅋㅋㅋ
마치고 진농이 집에 왔는데 진농이어머님께서 오뎅탕해주셔서,.
밥도 2그릇 뚝딱했다!!
배도 부르고~ 행복하고 기똥찬 어제였다 ㅎㅎㅎㅎㅎㅎ
일기끝.
톡커여러분 ~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