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화나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삿대질 하고
남들 다보는 앞에서 모욕감 줬는데
지는 아니래 ㅋㅋㅋ차리리 인정을 하던가
하는말이 내가 원래 목소리 톤이 높아서 그런거지
절대로 화난거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래 ㅂㅅ
그리고 본인땜에 사람들 그만두는건데
남들 탓으로 돌리고 너내때문에 일 많고 검토 해야할 것들 많아서 그만둔다 뻔뻔해 아주
사람 인격모독 예를 들면 미련 곰탱이 같이 생겨서
왜이렇게 답답해 진짜
그리고 지가 지가 틀렸음 고쳐야하는데 지 맘대로 바꾸고 인정을 안함
그리고 사람 다보는데서 대놓고 마녀사냥 까지 함
누가봐도 다 잘 못있는데
꼬투리 잡아서 만만한 사람 앞에 놓고 고래고래 소리 지름.
그리고 지가 대표인거 마냥 얼마 들어간다 얼마 손해 보는줄 아냐 개 듣기 싫게 감정 넣어서 소리 지르면서
이야기 함
그냥 좋게 이야기 할 수 있는데 매사에 감정적이고
일 잘 안되면 다 부하직원 탓
팀장들한테 개 ㅈㄹ함. 그리고 ㅈㄴ 만만한 놈 불러다 세워두고 마녀사냥 시작.
여자한테 했음 그새끼 인생 쫑남. 그런거 안가리면 만만한 새끼 놓고 까진 않겠지
센 사람 한테 약하고 약한사람 한테 어마무시하게 센척하는 전형적인 양아치
어린 여자 한테는 관대한척 위트있는척
예를 들면 짐 들어 주는거
혼자들 수있는 무게 인데도 굳이 나서서 들어줌
그리고 젤 ㅂㅅ 같은데 일 끝났음 집가서 밥처먹어야 하는데 굳이 일도 안하는데 회사밥 얻어 쳐 먹으려고함
알고 보니 집에서는 찬밥신세였음
회사에서는 각오충 지가 서열 1위 그냥 누가봐도 개 찐따가 짬질하는거 밖에 안보이는데 ㅉㅉ
집에서는 서열 꼴찌에 가족사진 일도 없더라
보통 결혼 한 사람들 보면 프사나 배경 가족들 사진 한두개 씩 해놓는데
보니까 반려견이랑 함께한 사진 뿐이더라
그 나이 쳐먹고 그러고 싶을까?
집가면 할거 없어 가족들이 무시
회사에 쳐와서 남욕 지 악감정 분풀이
그나이 먹고 그 ㅈㄹ 만 하는거 하나만 있는게
ㅈㄴ 한심해보이더라
그리고 그 짓을 매일 보니까 회사다닐 맘 뚝떨어지더라
여기서 일해서 배울건 없고 저 놈 눈치 하나 보고 다 맞춰 주는거 뿐이더라. 나도 승진하면 다를게 없을거 같음. 다들 이직어디로 할지 고민하고
연차 많으신분들은 너는 아직 젊으니까 갈데라도 있고 받아주지 난 없어... ㅈㄴ 슬프더라 어떻게 보면 내가 계속 일하게 되면 나의 일하는 모습의 미래인데...
현타가 오면서 아. 더 늦기전에 지금 나가야겠다
생각들고 내가 진짜 하고싶은 일해야겠다 생각들더라고
돈이 안되더라도. 정말 느꼈어.
주위에서는 연봉, 회사네임, 경력 이런거 따지고 연봉 작은데 갈 수있냐 경력 살려서 가야지, 야 그거 안돼 못해 등 이런거 다 따지면서 갈데 없다. 안된다 안 될 이유를 다 가져다 붙이는데 그거 듣고 더 나가야 겠다는 생각들더라고요.
그리고 그런사람 멀리 해야겠다.
그리고 진짜 부자이신 분들은 그런 이야기 잘 안하시더라.
그동안 나가야지 진짜 나가야지 생각만 했는데
최근에 많은걸 느꼈고 이 결정에 계기가 되었네요.
당장 내일부터 그만둔다 하고싶은데
그 동안 팀원들에게 고마웠고 잘해주시고 좋은 추억도 있고 나쁜 추억도 있어 인수인계는 잘 하고 나와야겠어요. 딱 한달 하고 그만둔다 해야겠어요.
어디다 말할곳도 없어 여기다 써봤어요.
꼴에 나이 먹은 부장놈
누가봐도 화나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삿대질 하고
남들 다보는 앞에서 모욕감 줬는데
지는 아니래 ㅋㅋㅋ차리리 인정을 하던가
하는말이 내가 원래 목소리 톤이 높아서 그런거지
절대로 화난거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래 ㅂㅅ
그리고 본인땜에 사람들 그만두는건데
남들 탓으로 돌리고 너내때문에 일 많고 검토 해야할 것들 많아서 그만둔다 뻔뻔해 아주
사람 인격모독 예를 들면 미련 곰탱이 같이 생겨서
왜이렇게 답답해 진짜
그리고 지가 지가 틀렸음 고쳐야하는데 지 맘대로 바꾸고 인정을 안함
그리고 사람 다보는데서 대놓고 마녀사냥 까지 함
누가봐도 다 잘 못있는데
꼬투리 잡아서 만만한 사람 앞에 놓고 고래고래 소리 지름.
그리고 지가 대표인거 마냥 얼마 들어간다 얼마 손해 보는줄 아냐 개 듣기 싫게 감정 넣어서 소리 지르면서
이야기 함
그냥 좋게 이야기 할 수 있는데 매사에 감정적이고
일 잘 안되면 다 부하직원 탓
팀장들한테 개 ㅈㄹ함. 그리고 ㅈㄴ 만만한 놈 불러다 세워두고 마녀사냥 시작.
여자한테 했음 그새끼 인생 쫑남. 그런거 안가리면 만만한 새끼 놓고 까진 않겠지
센 사람 한테 약하고 약한사람 한테 어마무시하게 센척하는 전형적인 양아치
어린 여자 한테는 관대한척 위트있는척
예를 들면 짐 들어 주는거
혼자들 수있는 무게 인데도 굳이 나서서 들어줌
그리고 젤 ㅂㅅ 같은데 일 끝났음 집가서 밥처먹어야 하는데 굳이 일도 안하는데 회사밥 얻어 쳐 먹으려고함
알고 보니 집에서는 찬밥신세였음
회사에서는 각오충 지가 서열 1위 그냥 누가봐도 개 찐따가 짬질하는거 밖에 안보이는데 ㅉㅉ
집에서는 서열 꼴찌에 가족사진 일도 없더라
보통 결혼 한 사람들 보면 프사나 배경 가족들 사진 한두개 씩 해놓는데
보니까 반려견이랑 함께한 사진 뿐이더라
그 나이 쳐먹고 그러고 싶을까?
집가면 할거 없어 가족들이 무시
회사에 쳐와서 남욕 지 악감정 분풀이
그나이 먹고 그 ㅈㄹ 만 하는거 하나만 있는게
ㅈㄴ 한심해보이더라
그리고 그 짓을 매일 보니까 회사다닐 맘 뚝떨어지더라
여기서 일해서 배울건 없고 저 놈 눈치 하나 보고 다 맞춰 주는거 뿐이더라. 나도 승진하면 다를게 없을거 같음. 다들 이직어디로 할지 고민하고
연차 많으신분들은 너는 아직 젊으니까 갈데라도 있고 받아주지 난 없어... ㅈㄴ 슬프더라 어떻게 보면 내가 계속 일하게 되면 나의 일하는 모습의 미래인데...
현타가 오면서 아. 더 늦기전에 지금 나가야겠다
생각들고 내가 진짜 하고싶은 일해야겠다 생각들더라고
돈이 안되더라도. 정말 느꼈어.
주위에서는 연봉, 회사네임, 경력 이런거 따지고 연봉 작은데 갈 수있냐 경력 살려서 가야지, 야 그거 안돼 못해 등 이런거 다 따지면서 갈데 없다. 안된다 안 될 이유를 다 가져다 붙이는데 그거 듣고 더 나가야 겠다는 생각들더라고요.
그리고 그런사람 멀리 해야겠다.
그리고 진짜 부자이신 분들은 그런 이야기 잘 안하시더라.
그동안 나가야지 진짜 나가야지 생각만 했는데
최근에 많은걸 느꼈고 이 결정에 계기가 되었네요.
당장 내일부터 그만둔다 하고싶은데
그 동안 팀원들에게 고마웠고 잘해주시고 좋은 추억도 있고 나쁜 추억도 있어 인수인계는 잘 하고 나와야겠어요. 딱 한달 하고 그만둔다 해야겠어요.
어디다 말할곳도 없어 여기다 써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