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아직도 헤어지지 않느냐 답답해하는 분들에게는 마음에 차지 않는 대답이겠지만 누구나 말하듯 그 사람은 평상시에는 너무나 제게 다정하고 착한 사람이었고
3년간 제 베스트프랜드였으며 가장 잘 맞는 짝꿍이었습니다.
이번에 헤어지자 하며 그가 크게 마음졸이니
고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아직 때린것은 아니니, 괜찮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동시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차마 단칼에 헤어지지 못하고 시간을 가지자했는데 전해줄 물건이 있어 잠시 만났더니
너무 다정하더라구요
말하지 않아도 아는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러 식당을 찾아주고, 생리가 코앞이라 배아파하니 초콜릿도 챙겨주고, 함께 걸을때 잡던 그 손이 너무 익숙하고 따뜻하더라구요.
그래서 잠시 흔들렸습니다.
객관적이고 단호하게 해주는 말씀에 다시금 깨닫네요.
시간가지고 있는데 다시 만나도 될까요(내용 펑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어째서 아직도 헤어지지 않느냐 답답해하는 분들에게는 마음에 차지 않는 대답이겠지만 누구나 말하듯 그 사람은 평상시에는 너무나 제게 다정하고 착한 사람이었고
3년간 제 베스트프랜드였으며 가장 잘 맞는 짝꿍이었습니다.
이번에 헤어지자 하며 그가 크게 마음졸이니
고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아직 때린것은 아니니, 괜찮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동시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차마 단칼에 헤어지지 못하고 시간을 가지자했는데 전해줄 물건이 있어 잠시 만났더니
너무 다정하더라구요
말하지 않아도 아는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러 식당을 찾아주고, 생리가 코앞이라 배아파하니 초콜릿도 챙겨주고, 함께 걸을때 잡던 그 손이 너무 익숙하고 따뜻하더라구요.
그래서 잠시 흔들렸습니다.
객관적이고 단호하게 해주는 말씀에 다시금 깨닫네요.
흔들릴때마다 보려고 글은 지우지 않으려 합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