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1위를 하고난 후의 소감
무릎꿇고 눈물흘리던 신원...
"일단 지금 생각나는 사람이 그 사람들 밖에 없는데요. 정말 제가 입이 닳도록 얘기했는데, 생일때마다 자기들 소원 말 안하고 펜타곤 얘기하던 유니버스들, 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마이크 받자마자 "봄눈을 내리게 해준 유니버스에게 고맙다", 라고 말한 진호 소감의 비하인드
마침 당일에 대면팬싸가 있어 직접 팬들과 만나 수상의 기쁨을 나눌수 있었던 펜타곤
팬싸 도중 벅차서 고개 숙이는 펜타곤 키노
울먹이며 팬한테 사랑한다고 한번 더 말해달라 부탁하는 키노....
그리고 새벽에 찾아온 1위기념 브이앱 제목
=사실 팬들이 기념으로 댓글 총공을 하려했던 문구였음
브이앱에서 팬들이 눈물나서 차마 다 못듣겠다한 진호의 솔직한 소감
너무 예쁜 팬과 가수의 관계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