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단지 가스폭발 5명 연기 흡입

ㅇㅇ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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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10시 13분께 경기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 한 아파트단지 지하주차장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에어컨 설치기사 A씨 등 5명이 연기를 흡입하고 이 중 A씨가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이 난 지하주자창 100㎡ 면적도 탔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대원 등 40여 명과 펌프차 등 장비 10여 대를 동원해 20여 분 만에 모두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LPG 휴대 용기 가스 충전 과정에서 새어나온 가스가 실내에 체류된 상태에서 전기 스파크가 일어나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