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미신에 관한 이야기

뎅댕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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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듣고 소름이 돋아서 처음으로 올립니다.

입원한 환자를 돌보는 부부 중 한명이 본인 집에서 밥과 된장을 넣고 시커멓게 태워서 입원한 환자의 집에 가져가 차려놨다가 퇴비처리장에 버리는 행위를 하였고 그 중 한명이(행위를 한 동일인인지는 모름) 사람들한테 자랑?을 하듯이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그 중 소름이 돋았던건 그 퇴비장이 10분 내외의 북쪽에 위치 한 점.

-퇴비장이 지역?에서 가꾸는 텃밭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낮에는 햇빛이 잘드는 편이지만.

-밤에는 음슴한 느낌을 주어서 (저의 기준으로) 근처에 가기 꺼려지고, 비가 오거나, 여름에 가장 습하다고 느낍니다.


저는 미신을 안믿어서 잘모르겠지만,
소름이 돋아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그 집안이 미신을 잘 믿고 무당을 잘 찾아갑니다.

혹시 이런 행위를 아는 분 이런 식의 행위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