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책임없는 위선자

에랏븅시2022.02.06
조회124

길고양이를 양성하는 캣맘때문에 거리가 더러워지고 자동차기스나고 저녁에 우는소리등등.....가장 큰 문제는 tnr이라는 고양이중성화정책으로인한 수많은 예산낭비
근데 고양이는 무한증식되는 아이러니..,
그냥 그런 예산을 너네들 후원금으로 다 냈음 말이라도 안할텐데

인간적으로 캣맘 자처하는 위선자들아
걍 너네 집데려가서 살아......제발
능력도 안되면 사료주지말고
들개는 나쁘다면서 들고양이는 불쌍하다고하는 이중성
너네가 길고양이가 사고치면 대신 돈 다물어줘라...
그렇게 밥주면 그자리에 터잡고 새까까고 일년에 두번새끼까면 16마리정도 증식되는데....무슨 중성화사업이 의미가 있을까

들고양이 유입
1. 매년 예비캣맘될분들의 고양이 유기(죄책감으로 인한 캣맘변신)
2. 길고양이 한곳에서 밥주면서 새끼낳기 좋은 환경조성(일년에 두번깐다)

캣맘들의 착각
그놈의 tnr사업으로 개체수 조절한다는 망상
매년 예산으로 5만마리중성화한다치면
매년 버려지는게 1만마리
기존들고양이 100만마리(암컷 50만마리)

그럼 정말 긍정적으로 예산이 넘쳐서 10만마리중성화해도 40만마리가 오픈월드에서 일년에 새끼두번만까도 40만×16마리.....계산을해봐
물론 매년 예비캣맘에 의해 버려지는 고양이 수는 넣지도 않았다

제한된환경에서도 tnr조절이 불가한데 오픈된세상에서 개체수조절이 되겠냐

바닷물을 양동이로 떠서 옮긴다고 바다가 사라지겠냐....그냥 고양이 보면 캣맘때문에
로드킬당하는 개체수증가,
쥐약머게될확률증가,
사람들이 고양이 혐오증생길사람들증가

#정작 개체수조절은 tnr보다 로드킬로인한 개체수조절효과가 훨씬크겠죠(캣맘들의 병주고 약주고)
출퇴근길에 고양이사체하나는 항상 보는것같으니깐요

걍 자연에 맡기세요
고양이보다 못한 본인인생이나 챙기시고요...
저도 고양이 좋아하지만 이런 식의 현실은 답이 없기에 주절주절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