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욕하면 끝까지 따라가서 싸우고 작은 일에도 욱해서 쌍욕하면서 싸우고 친구를 발가락 때 보듯이 하는 나 지금 이순간 부터 갱생한다 앞으로 나는 부처이자 예수이다 마음이 넓어지고 화를 입이 아닌 글로 써서 방출한다 친구의 행복을 진심으로 빌어주고 슬픔을 진심으로 슬퍼해주고 작은 일은 그냥 쿨 하게 넘어간다 인정할건 인정하고 상대가 더 잘 못 했더라도 한 번 언급만 하고 넘어간다( 언급 안하면 화병 나 죽음) 하지만 선을 넘는 자는 바로 손절을 한다 행복에너지를 발산하고 언제나 웃음꽃을 피고 앞으로는 천박한 욕을 입에 담지않는다
분조장 판녀 갱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