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꿈을 잘 안꾸는편이야
최근들어 갑자기 꿈을 꾸는데 벌써 두번을 꾸고
자다 새벽에 깨서 이렇게 글을 쓰는데
처음 꾼 꿈부터 이번에 꾼 꿈까지 공통점이
한가지가 있는데 그건 내가 얼굴도 모를 인간의
몸속에서 아무 참견도 못한체로 시각만 공유한다는것
이새끼가 답답한 말과 행동을 해도 그저 지켜봐야함
저번에 꾼 꿈은 사람들과 외국 알프스(?) 같이 눈
절경이 보이는 탁 트인곳에서 친한 사람들과 사진도 찍으며
관심있는 여자를 멀리서 지켜보기도 하다가
곁에가서 말 걸고 서로 상황이 좋게 흘러가는 뭐 그런..
나와 전혀 다른 유복한 삶을 사는 남자새끼의 시각을 공유했어
이딴 꿈이 재밌어서 계속 꾸고싶어서 알람도 무시했나봐
그날 회사 지각했어 꿈때문에... 이런적 없는 나인데
방금도 몇일전 꾸던 꿈이 이어진거같은데
유복하게 여행하며 살아온 남자의 시각을 또 공유한거같아
그리고 여행중에 만난 좋아하는 여자와 결혼을 하고나서
살아가는 꿈을 꾼거같은데 꿈 내용이 기억에 확 남네
잠에서 깨어보니 난 식은땀 흘리고있고 꿈 내용이 역겨웠어
왜 갑자기 이런식으로 시각을 공유하는 꿈을 꿀까?
꼭 지금 현실에 있는 사람의 과거를 훔쳐보는 기분이야
생생하게 기억에 남다보니 내용도 한편의 영화같고
그래서 그런지 약간 위험한건지 불안한 기분도 들어
삼십대 중반인데 내생에 이런 꿈은 처음이라그래
내가 요즘들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이런걸까?
요즘 잠들면 이상한 꿈을 꾸는데..
최근들어 갑자기 꿈을 꾸는데 벌써 두번을 꾸고
자다 새벽에 깨서 이렇게 글을 쓰는데
처음 꾼 꿈부터 이번에 꾼 꿈까지 공통점이
한가지가 있는데 그건 내가 얼굴도 모를 인간의
몸속에서 아무 참견도 못한체로 시각만 공유한다는것
이새끼가 답답한 말과 행동을 해도 그저 지켜봐야함
저번에 꾼 꿈은 사람들과 외국 알프스(?) 같이 눈
절경이 보이는 탁 트인곳에서 친한 사람들과 사진도 찍으며
관심있는 여자를 멀리서 지켜보기도 하다가
곁에가서 말 걸고 서로 상황이 좋게 흘러가는 뭐 그런..
나와 전혀 다른 유복한 삶을 사는 남자새끼의 시각을 공유했어
이딴 꿈이 재밌어서 계속 꾸고싶어서 알람도 무시했나봐
그날 회사 지각했어 꿈때문에... 이런적 없는 나인데
방금도 몇일전 꾸던 꿈이 이어진거같은데
유복하게 여행하며 살아온 남자의 시각을 또 공유한거같아
그리고 여행중에 만난 좋아하는 여자와 결혼을 하고나서
살아가는 꿈을 꾼거같은데 꿈 내용이 기억에 확 남네
잠에서 깨어보니 난 식은땀 흘리고있고 꿈 내용이 역겨웠어
왜 갑자기 이런식으로 시각을 공유하는 꿈을 꿀까?
꼭 지금 현실에 있는 사람의 과거를 훔쳐보는 기분이야
생생하게 기억에 남다보니 내용도 한편의 영화같고
그래서 그런지 약간 위험한건지 불안한 기분도 들어
삼십대 중반인데 내생에 이런 꿈은 처음이라그래
내가 요즘들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이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