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셋 데리고 이혼하는 31살 모..

하루하루2022.02.06
조회354
남편이 시댁가족들이 저에게 하는 모진 말이나 행동에 보호를 전혀 해주지 않아서..
수년째 맘고생 하다가 이혼 하려고 맘 먹었습니다

아이가 셋 다 제가 데리고 올거고오..

이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지만
저한테만 화풀이하는 남편모습 너무 진절머리가 나서
더 상처가 커지고 더 힘들어지는 상황만 오니..

남편이 회피만 하려고 하고..
정작 저는 미친듯이 힘들어하기만하네요

착한아들증후군 ㅡ이라고 하나요

미쳐버리겠어요

자기도힘들데요

근데제가젤힘들지않나요
이해하려 노력 많이했지만
저한테만 화내는남편이
제가너무우스울까요

아..너무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