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眞)다운 어른...

키다리아저씨2022.02.06
조회136





















백발(白髮)이  성성(星星)하다(머리털 따위가  희끗희끗하게 세다)고 해서  다 존경(尊敬)받는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하는 일없이 그저 세월(歲月)대로 나이만 먹는 것은  어리석은 늙은 이에 지나지 않는다.

어른답기가 쉬운 일 아니고  매사 어른이라 하여  존경(尊敬)받는 것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어른이라는 명분(名分)으로 매사(每事) 참견(參見)하고 소리만 지른다면 아무도 가까이 하지 않을 것이며, 결국 혼자 외로울 수밖에 없다.

아이들 말에 귀 기울여 주고 젊은이들 말을 존중(尊重)해 줄 때 당신은 괜찮은 어른으로 존경(尊敬) 받을 것이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世上)아닌가요?

그저 어쩔 수 없는 어른으로 살아가기 보다는 젊은 세대(世代)들과 말을 나눌 수 있는 근사(近似)한 어른으로 지혜(智慧)를 키우기 바랍니다.

좋은 어른이란 칭호(稱號)를 받는 당신이기를 바랍니다. 중년(中年)이라 함은 인생(人生)의 한 중간(中間)에 서 있다는 의미(意味)의 나이를 뜻한다.

좋은 글, 알 것, 모를 것, 다 알고 태어나서 단맛, 쓴맛 다본 그런인생(人生)의 황혼(黃昏)녁을 맞이한 사람들을 일컫는 통칭(通稱)이다.

연령층(年齡層)을 정(情)과 성(性)을 나타내는 의미(意味)로
 
1)20대는 지학(志學)으로 '번갯불'을,
2)30대는 이립(而立)으로 '장작불',
3)40대는 불혹(不惑)으로 '화롯불',
4)50대는 지천명(知天命)으로 '담뱃불'
5)60대는 이순(耳順)으로 '잿불',
6)70대는 종심(從心)으로 '반딧불'로 표현(表現)해

정(情)과 힘(力)이 늙어지면서 쇠퇴(衰退)하는 과정(過程)을 불(火)에 비유(比喩)했다.

5~60대를 "G세대"라고 한다. 마음은 언제나  푸른색(Green)으로  "늘 푸른 세대"라는 뜻. 그리고 머리가 희끗희끗 할 수 있지만,

틀림없는 황금기(黃金期)요 세련(洗練)되고 온화(溫和)하며 오늘을 일궈낸 위대(偉大)한  5~60대이다.

이순(耳順) 이후의 4중고(四重苦)는 빈곤(貧困), 질병(疾病), 역할상실(役割 喪失), 고독(孤獨)이며,

지천명(知天命) 이후의 참다운 삶은  1)건(健),  2) 처(妻), 3) 재(財), 4) 사(事), 5) 우(友) 라고,

"건강(健康)하고, 부부가 해로(偕老)하고, 돈이 있어야 하고, 할 일이 있고  속 터놓고 놀 수 있는 친구(親舊)가 있어야 한다."는 얘기다!



참(眞)다운 어른....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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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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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