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이름과 같은 멍멍이를 데려온 시댁

쓰니2022.02.06
조회262,079
원글은 삭제합니다


남편과 글 같이 봤고
시댁과 인연은 끊기로 했습니다

글을 올릴까 말까 생각 많이 했습니다
내얼굴에 침뱉는거 같아서...

같은 이유로 원글은 지우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댓글 119

S쓰오래 전

Best님도 강아지한 키우세요. .이름은 시어머니 이름으로. .

ㅇㅇ오래 전

Best남편네 가족이 쓰니 왕따 시키네요..

ㅇㅇ오래 전

Best동서도 못된년이고. 시어미나 시동생도 같이 못돼처먹은 것들인데, 젤 등신바보천치는 남편입니다. 처음 들었을때 정색하고 뭐하냐고 했어야지요. 저라면 나를 이따위로 대하는 시가년놈들 두번다시 상종안합니다. 남편한테 똑바로 얘기하세요. 부당한 대우도 이혼감이라고. 어디서 천박한 짓거리를 하는건지.

ㅋㅋㅋㅋㅋㅋ오래 전

Best원글 지우는 조건으로 시댁이랑 연 끊겠다고 약속했나보지? 이런 사건을 누구한테 물어봐야지만 심각성을 깨닫는다는게 정말 웃기네 뉴스에서만보던 정신환자들이 여기 있었네

ㅇㅇ오래 전

원글지킴이 없어요? 궁금하네.

ㅇㅇ오래 전

주작ㅋㅋㅋㅋ

오래 전

ㅋㅋㅋㅋㅋ 끝까지 안지우네 ㅂㅅ같은냔 하긴 살면서 받아본 관심이라곤 이거뿐인데 추억해야지^^

ㅇㅇ오래 전

주작

백아절현오래 전

개는 무슨죄고

hesl오래 전

글 쓰고 일방적으로 지우면서, 말도 툭툭 내던지니. 개이름이 붙었겠지. 시댁에서 왜그랬는지 대충 알겠다.

ㅇㅇ오래 전

원글 지킴이 소환

ㅇㅇ오래 전

혹시 이름이 뭐 밍키, 통키, 초코 같은 뭉뭉이 이름이세요? 설사 그렇다 쳐도 그건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닌데... 난 내 친구가 게임 펫 이름으로 내 이름 넣어도 기분 나쁘던데

ㅇㅇ오래 전

하 또 못봤네~ 원글지킴이 출동 안하시나요?

ㅇㅇ오래 전

원글 못봤는데 제목보고 터졌음. 미안합니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쓰니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