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이빠이

쓰니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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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에서 교육받는 점수미달이면 수료를 못해 근데 내가 쪽지시험은 미달인데 말하는시험은 그래도 조금은 해 그래도 미달이지만 70점이 넘어야해
그리고 내가 자취를해서 내야될돈이 많아 근데 고객센터에서 일 못하면 낼돈이 없으니까 걱정도 되고 고객센터 꼭 하고싶기도 하고 그것도 고민이고 내 친구가 확진자인데 걔랑 놀았어 확진 몰랐을때 그리고 나서 남친을 만났어 다음날 그친구가 확진이라는걸 알았어 그래서 다음날 남친이랑 같이 검사받았는데 음성이 나왔어 근데 그 친구 가족들도 양성이 나온거야 나도 양성 나올수있는 확률이 높잖아 근데 남친이 날 만나고 가족들이랑 지내니까 가족도 걱정이 됐나봐 전화로 화를 내는거야 일부로 난 걱정안되고 장난을 쳤는데 지금 심각한데 장난이 나오냐 그래서 미안해 하고 그친구한테 장난식으로 그니까 왜이리 싸돌아 다녔어 했는데 왜 다 나한테 그래 이건 자기한테 뭐라하면 안된다 이러니까 할말이 없더라 난 누구한테 따져야할지 모르겠더라

그래서 그냥 가만히 듣고만 있어야지 이러고 그친구한테는 맨날 전화오고 나도 울가족 만났는데 다 자기만 생각하는거같아서 짜증나 난 이걸 말할사람도 없고 스트레스받는 원인 1,지금 내가 일하는거 수료해서 제대로 된 일을 할수있을지
2,코로나땜에 탓할사람도 없고 내가 만난 사람들은 날 원망하지
3,빛은100만원 갚을수있눈 금액 근데 우리가 어머님만 일하시고 나머지 일을 안구해 나라도 구한건데 암튼 돈 없어서 쩔쩔매고
4,남친한테 빌리고 싶지만 눈치보이고 자존심도 있고 남친도 빌려주기 싫은 모양이고 울집에 모르고 두고 간 카드가 있는데 나 먹고싶은거 있는데..직접적으로 말해도 다른 말로 넘기니까..(그만큼 나도 해줌,월급 나오면 해준만큼 돈으로 돌려줌)
5,요즘 이런스트레스땜에 남친한테 짜증을내 이런걸 말할수도 없고 참으니까 그게 남친한테 가는거같고 배고프고 우울해 지금 내가 잘 살고 있고 이렇게 사는게 맞나 싶어 계속 잘 사는얘와 비교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내 자신도 밉고 화나고 잠수타고 싶어 자존감이 바닥이네ㅠ 자존감 올려줄사람도 옶고 나혼자 올려야하고 으아악 맥주에다가 마라탕 먹고싶당 월급 나올때까지 참는중ㅎㅎ그래도 엄청 긴데 읽어줘서 고마워 내 사정 여기다가 얘기하기 망설였지만 용기내서 썼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