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소름&무서운&미스테리썰 풀어주라

ㅇㅇ2022.02.06
조회219,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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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8

ㅇㅇ오래 전

Best나 고등학교때 학원갔다가 밤에 버스타고 집에가는데 2인좌석안쪽에 앉고 옆자리엔 공사복같이 생긴 옷입은 어떤 아저씨가 앉았음 밤이기도하고 피곤해서 가다가 잠들었는데 자다가 뭔가 느낌이 이상한거야 내가 그때 머리가 길었는데 뭔가 머리카락이 어디 낀 것 같은 느낌? 그래서 눈떠보니까 그 아저씨가 내 머리카락 입에 넣고 빨고있었음 .. 너무 놀라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냥 자는 척하다가 뒤척이는 척 하니까 그아저씨가 바로 다음역에 벨누르고 내렸음 경찰신고하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지금 생각해도 소름끼쳐 진짜 내 인생에서 제일 소름끼쳤던 일이였음 ..

ㅇㅇ오래 전

Best질로 코로나검사 ㅅㅂ

ㅇㅇ오래 전

Best난 무조건 이런거 보기전에 내 할일 다 하고 씻고 잠자기 전에 봐야됨..... 보고나서 ㅈㄴ 무서워서 뭘 하질 멋하겠어 특히 씻을때 개무서ㅕ

ㅇㅇ오래 전

Best내 기준 1위는 이거. 남자가 여사친 자취방에 놀러갔다가 남자가 여자한테 배고파서 라면 먹자고 라면있냐 했는데 여자가 없다했더니 같이 사가지고 오자고. 여자가 귀찮다고 하는데 혼자 가기 심심하니까 계속 같이 가자고 해서 여자가 같이 갔어. 방 문 나오자마자 남자가 여자한테 이렇게 말했어. 너 침대 밑에 남자 발보였다고.

ㅇㅇ오래 전

Best물에 빠져서 미친듯이 발버둥 치다 너무 힘들어서 아 이제 죽는구나 하며 물로 가라 앉는데 그 순간 너무 평온했던거? 진짜 괴롭고 그럴지 알았는데.. 물론 구해져서 이 글쓰고 있지만 힘빠져서 죽는구나 하고 다 포기하고 물로 들어가는 그 때 그 기분이 너무 평온해서 아직도 생각남..

ㅇㅇ오래 전

추·반한남이랑 같은나라사는거..ㄷㄷ개무서움

통통이오래 전

5년인가? 6년 전에 늦은 새벽에 불 끄고 누워있는데 침대 위치가 큰 창문을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위치여서 계속 보고있었거든? 근데 창문 밖에서 어떤 검은 형체가 밖에서 떨어지는거야 그때 소름 쫙 돋아서 머릿속에 사람이면 어떡하지? 죽으면 어떡하지?이런 생각 하면서 무서워서 울다가 잠들었는데 다음날 아침에 아줌마가 발견하셔서 난리 났었거든 듣기론 18층 어떤 중생이 자살했다는거야 기억상으로는 중2 이였던 것 같아 그 후로 바로 이사가고 정신과 치료도 다녔어 맨날 창문 볼 때마다 생각나서 미치겠다..

ㅇㅇ오래 전

2023년에 보는데 잼있다 댓글들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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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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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루피오래 전

나는 별건 아닌데 그냥 폰보거나 누워있을때 갑자기 다리랑 팔에 있는털이 장난아니고 막 쫘아악 슬때 넘 무서움..

ㅇㅇ오래 전

무서운썰 ㅊㄱㅍ

판트오래 전

지금은 중학교3학년이고 중학교1학년때 기숙사 학교 다니다가 중학교2학년때 집에 가까운 중학교로 옮겼음 중학교1학년때 이야기임 중학교 1학년때 시골 학교였고 기숙사 학교 였는데 그때 잠자는 방이 있었고 같이 애들이랑 자는 데 자는곳마다 자리가 있는데 천장에 빨간 색으로 뭐써져 있는 자리 에서 잔적이 있는데 그날 잠자다가 가위눌림 막 앞은 보이는데 귀신은 안보이고 몸은 안움직이고 그리고 무슨말인지 모를 말이 자꾸 귀에 들어오고 그리고 가위가 깨고 나서 자리 바꿨음 지금 은 그학교 안다니지만 아직 까지도 소름임 그때 그 글씨는 뭐였을까

쓰니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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