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반으로 20살때 알바에서 만났던 친한 누나를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물론 쑥맥중의 쑥맥이라 그 누나의 지나간 남자친구들과의 얘기들도 다 알고있죠. 시간이 지나고 제가 군대도 다녀온 지금 지났던 시간만큼이나 제 마음은 점점 커져갔고 상대 누나는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매번 비슷한 연락만 취할 뿐이었습니다 현재까지도 저만 마음이 커져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문득 생각하나가 지나갔습니다. 어장관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스쳐지나갔습니다. 정말 제가 이성적으로 보기전에 좋아하는 사람이고 잃고 싶지않은 친구같은 누난데 제게 하고있는 대화와 목록들이 제가 알고있는 어장관리의 특징들과 비슷한 것입니다. (맞다고 단언할 수는 없겠지만 ) 고백을 하지않더라도 이 관계를 유지하고 싶기도 하고 커져가는 마음을 표현하고 싶기도하고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어서 푸념 늘어놓습니다 49
안녕하세요 도움이 필요한 남자입니다
물론 쑥맥중의 쑥맥이라 그 누나의 지나간 남자친구들과의 얘기들도 다 알고있죠.
시간이 지나고 제가 군대도 다녀온 지금 지났던 시간만큼이나 제 마음은 점점 커져갔고 상대 누나는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매번 비슷한 연락만 취할 뿐이었습니다
현재까지도 저만 마음이 커져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문득 생각하나가 지나갔습니다.
어장관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스쳐지나갔습니다.
정말 제가 이성적으로 보기전에 좋아하는 사람이고
잃고 싶지않은 친구같은 누난데
제게 하고있는 대화와 목록들이 제가 알고있는
어장관리의 특징들과 비슷한 것입니다.
(맞다고 단언할 수는 없겠지만 )
고백을 하지않더라도 이 관계를 유지하고 싶기도 하고
커져가는 마음을 표현하고 싶기도하고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어서 푸념 늘어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