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진짜 가능성 전혀 없겠지...... 이성적으로 느껴지지않는다니 얼마전에 보고싶다고 오더니 술기운에 보고싶어졌다, 실수한거같다고 말하고 부재중전화도 그렇게 남겨놓고 자기에 대해 전부 다 아는건 나고, 가장 친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런데 이성적으로 느껴지지않아서 나는 아니라네 이제 그만해야겠다+이거 왜 오늘의톡에 올라온거죠ㅠㅠ..풀 데도 없어서 썼던 글인데 당황스럽다...그만해야겠다고 마음먹은후 가끔 하던 연락도 끊었는데2주일도 안돼서 자기 힘든일 있다고 전화왔어요.제가 참 감정쓰레기통으로 쓰기 좋나봐요.제가 막상 연락안하니까 좋지도 않다고 합니다.댓글 말대로 상처는 상처대로 줘놓고 단호하지도 못한 사람..그 며칠후에는 갑자기 전화와서는 제가 뭐하는지 궁금해하구요.저는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으니 단호하게 끊어내지 못하고 휘둘리고 있네요헤어진지 오래됐는데 언제까지 이럴려나... 8312
외로워도 나는 아니라네
이성적으로 느껴지지않는다니
얼마전에 보고싶다고 오더니
술기운에 보고싶어졌다, 실수한거같다고 말하고
부재중전화도 그렇게 남겨놓고
자기에 대해 전부 다 아는건 나고, 가장 친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런데 이성적으로 느껴지지않아서 나는 아니라네
이제 그만해야겠다
+
이거 왜 오늘의톡에 올라온거죠ㅠㅠ..
풀 데도 없어서 썼던 글인데 당황스럽다...
그만해야겠다고 마음먹은후 가끔 하던 연락도 끊었는데
2주일도 안돼서 자기 힘든일 있다고 전화왔어요.
제가 참 감정쓰레기통으로 쓰기 좋나봐요.
제가 막상 연락안하니까 좋지도 않다고 합니다.
댓글 말대로 상처는 상처대로 줘놓고 단호하지도 못한 사람..
그 며칠후에는 갑자기 전화와서는 제가 뭐하는지 궁금해하구요.
저는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으니 단호하게 끊어내지 못하고 휘둘리고 있네요
헤어진지 오래됐는데 언제까지 이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