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이 한국 여론 조종, 민주당 당선

DJPA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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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집권론~자유민주 구국전사의 최후 경고문!! -

2022년 1월 3일
중공 시진핑의 아바타, 이해찬의 20-50년 장기독재 집권 플랜은 중국 시진핑의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어명 이었음이 드디어 밝혀졌다.

중국 공산당 하수인 이해찬의 이재명 당선만들기는 지난 4.15 부정선거에 이어서 치뤄지는 3.9 대통령 선거 에서도 동일하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재명을 무조건 당선시키라는 시진핑 의 어명이 싱하이밍이라는 대한민국 총독을 통해서 그의 심복 이해찬과 양정철에 지령이 하달되어 현재 여론 조작과 모바일 비대면 선거조작 예비 작업이 한창 진행중에 있음이 피부로 느껴지고 있다.

싱하이밍 총독은 중국 최고의 북한 전문가이며 시진핑의 특명을 받아 남북을 오가며 한반도를 중국의 속국 으로 만드는 중국 공산당의 남조선 총독같은 인물이다.

싱하이밍 (현)주한중국대사는 코로나 발발사태 때도 문재인에 압력을 가해 우환거주 중국인들의 입국금지 조치를 못하도록 문재인에 압력을 가한 장본인이며,

결국 중국의 우환 바이러스가 전국적 으로 창궐하도록 하여 광화문 혁명 세력을 무력화시키고 코로나를 전국적으로 확대시켜 정치방역에 이용토록 한 중국 시진핑의 충신중에 충신이다.

남조선 총독 싱하이밍(현, 중국대사)은 그밖에도 2020년에 있었던 4,15 부정선거 특별지휘본부의 중공 감독관 이었으며 부정선거 비밀지휘본부는 명동에 위치한 주한 중국 대사관이며,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가 남조선의 실질적 총독으로 이해찬, 양정철이 싱하이밍의 심복이란 것을 미국 국가 정보국의 한반도 첩보 내용에서 밝혀지고 있다.

시진핑의 아바타 이해찬이 과거 중국과 북한 방문시 시진핑과 북한 최고인민의원회 김영남 상임위원장 앞에서 맹세한 친중 주사파 정권의 영구집권용 부정선거획책 시도가

이미 지난 4.15 부정선거에서의 승리로 입증되었으며 중국의 자신감 넘치는 베일 속 부정선거 개입이 또다시 금년 3.9 대선마저도 그들의 승리로 넘어가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중국 공산당과 북한통전부가 함께 3.9 대선에 개입하고 이해찬, 양정철이 일선에서 지휘하는 주사파 정권의 3.9 부정선거 획책이 이재명의 필승으로 이어져 가게 됨을...

우리는 심히 우려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으며 다음에 설명하는 놈들의 부정선거 개입의 자세한 현황을 부디 참고해 주기 바란다.

● 이해찬이 4년전 예고한 20년, 50년 장기 좌파독재의 집권 플랜이 점점 현실화 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 국힘당 친중 내각제 개헌세력과 시진핑의 아바타 주사파 정권이 짜고 치는 부정선거 은폐 전략은 무조건 적인 초법적 증거인멸이다.

● 윤석열 후보는 국힘당과 민주당 주사파 정권의 친중 내각제 세력인 탄핵파 중심의 친중 지도부를 반드시 쳐내야만 대선 승리의 목표를 이루게 된다.

● 이재명이 대장동서 약탈한 천문학 적인 횡령액은 주사파 민주당의 2022. 3.9 대선 필승을 위한 정관계 및 개 돼지 국민들의 투표매수용 선거자금 이다.

● 대장동에서 약탈한 거액의 돈은 북괴와 중국공산당에도 조공으로 바쳐지는 뇌물로 쓰여질 것이 확실 하며 미국 정계를 상대로 한 입막음용 로비자금에도 쓰이게 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자 한다.

이재명 선거캠프의 최고위 좌장이며 중국 공산당이 임명한 남한내 친중공 시진핑의 첩자인 이해찬은 그의 하수인 송영길, 양정철과 함께 김정은 의 통치자금을 관리하는 남한내 총책격인 임종석은 현재 이재명이 갈취한 천문학적 대장동 금고를 운영하는 공동 관리인들이다.

이자들은 현재 이재명이 횡령한 천문학적 대장동, 백현동 약탈금을 활용하여 북괴 김정은에게 통치자금 까지 지원해주며 매수하여 현재 전폭적인 이재명 지지를 이끌어 내는데 성공하였다.

북괴 김정은의 통치자금 모금을 위한 남한내 총책은 전대협 의장 출신 임종석과 함께 역시 586 운동권, NL계 소속의 현 통일부 장관인 이인영 (전대협 의장 출신)이며 이 자들은 북괴 김정은 정권에 대한 상납과 매수를 물밑에서 주도하는 행동대장 들이다.

한편 중국 시진핑의 심기를 관리하는 남한내 총책은 이해찬이며 대표적인 행동대장은 송영길, 양정철, 임종석, 이인영이며 이재명을 비호하는 세력은 이석기의 경기동부연합과 한총련 탈래반 조직, 그리고 이석기의 (전)통진당 세력이며 민노총과 전교조, 좌파 언론노조와 국힘당내 대표적 탄핵파 내각제 개헌 추진세력도 일부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은 주도면밀하게 현재 중국 공산당이 기획한 신묘한 부정선거 전략에 관한 특수지령을 받아가며 여야 국개들과 정부 고위층, 언론사, 여론조작기관 등과 그외 중앙선관위와 정치검찰, 쓰레기 고급 관료들에게 까지,

대장동, 백현동에서 약탈하고 횡령한 막대한 금액을 전 방위적으로 살포해 가며 전국적으로 광범위한 매수 작업을 통한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비밀 프로젝트를 중국 공산당과 연합하여 활발하게 전개 중에 있다.

이 자들은 지난 4.15 부정선거에서 너무도 많은 실수로 부정선거의 흔적을 남겼기에 똑같은 전철을 또 다시 밟지 않기 위하여 누구도 예상 못한 흔적을 남기지 않는,

중국 공산당이 직접 심혈을 기울여 창안한 새로운 방식의 고도로 정교하게 창안한 방식대로 전자식 투표나 모바일 비대면 투표선거방식을 이용할 것이 틀림없다.

국힘당과 자유우파는 이에 대한 철저한 전국적인 선거감시체제와 세부적으로 24시간 감시하는 특수장비로 무장한 전문 감시인력 시스템과 특별 테스크포스 감시단을 장기간 조직화 시켜 운영해 나가야만 할 것이다.

아울러 부정선거의 온상 사전투표도 최소화 시켜야 하며 수개표 선거방식 을 채택시켜야 만이 2022년 3.9 대선 승리를 겨우 기대해 볼 수가 있을 것이다.

모든 자유 우파와 국힘당은 목숨 걸고 수개표 선거방식을 관철시키기만 한다면 2022년 3월 9일 대선에서 반드시 전국적인 압승을 거둘 수가 있을 것이다.

만일 수개표 선거방식 채택에 실패하는 경우에는 곧 바로 이재명의 공산독재 치하에서 김정은, 문재인 정권보다 더 잔인하고도 미친 폭군 이재명이 통치하는 공포의 공산독재 시대가 한반도를 지배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하고자 한다.

현재 우리는 친중 주사파 민주당 정권의 수괴 이해찬이 이미 예고한 바대로 놈들의 20년 50년 장기독재 집권을 위한 친중 공산독재정권 플랜이 현실화 되어가고 있는 현상을, 곧 실감나게 목도하게 될 것이다

주사파 민주당은 차기 대선에서 패배해도 반드시 무력으로 정권을 사수하려고 할 것이다.

보수 우파와 국힘당이 순진하고도 안일하게 놈들이 매설한 사기 조작 부정선거 지뢰밭 전투 현장에서 아무런 특단의 대책도 없이 승리를 기대해 보려는 어리석음이 더 이상 없기를 다시한번 엄중히 경고하고자 한다.

분명히 명심하건데 2022년 대한민국 대선정국을 기획하는 본체는 문재인 이나 주사파도 아닌 중국 공산당이란 사실을 잠시도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다.

피 흘리기 두려운 자는 주사파가 세운 공포의 친중고려연방 인민공산독재 국가에서 북한의 개돼지 노예들처럼 공포와 가난의 고통 속에서 살아갈 각오를 분명히들해야만 할 것이다.

자유민주 구국전사의 최후 경고문

전국민 필독 글!!

자유를 사랑하는 자유대한민국의 전체 국민들에게 펌합시다. 지금의 자유 대한민국은 풍전등화의 국가비상사태 입니다.

♥ 국민에게 고(告)함

* 연세대학 김형석 명예 교수님이 나라 망해가는 꼴을 보고,국민에게 고하고 있으니
필독 바랍니다.

* 국민들에게도 등급이 있다.

같은 하늘 아래 같은 공기로 숨을 쉬지만, 국민들 격(格)이 다르네요.

1. 문재인이 깽판을 쳐도 괜찮다고 보는가?

2. 종북 사회주의 국가로 바뀌어도 잘 살수가 있다고 보는가?

3. 나는 방관(傍觀) 해도 누군가 막아 준다고 보는가?

지금 궐기(蹶起)하지 않으면 땅을 치고 후회
하는 상황이 목전에 와 있다.

흔히 말하는 '민초'는 무지랭이로 글자도 잘
모르고, 푼돈에 약하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말 잘듣고, 복종 잘하는 국민들을 말한다.

다음 등급이 백성(百姓)이다.

글자도 알고 무엇이 문제인지도 알지만,
속으로만 불만(不滿)을
갖고 있고 표현하지는 못하는 계층이다. 시키면 묵묵히 따른다.

그 다음은 시민이다.
이들은 불의(不義)에
저항하고 외치고 행동
한다.
그리고 대안(代案)도
제시하고 방안(方案)도
찾아내는 계층들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전반적으로 망해가고" 있다.

경제가 폭망하고,
민생이 파탄나고,
안보가 붕괴되고,
외교가 실종되고,
기업들이 사라지고,
일자리도 사라지고,
노조가 폭력배가 되었고

* 주석 김정은에게 나라를 통치 당하는 형상으로
주석에게 아부하고,
주적(主敵)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퍼주기 '선심정책' 으로 국가 재정이 바닥나 파탄 지경이며,
이런데도 국정 지지도가
47%라면, 대한민국
국민들은 어느 급(級)에 속하는가?

민초인가?
백성인가?
시민인가?

* 740만 인구 중 200만이 저항하는 도시국가 홍콩은 분명히 시민들이다.

홍콩 시민들은 결국 '범인 인도법' 논의를 연기하게 만들었고,
홍콩통치 행정장관의 사임을 요구하고 있다.

* 1789년 '프랑스
혁명'을, '프랑스 시민혁명'이라고 부르는 것도,
그 당시 프랑스 국민들이 왕권의 탄압에
저항하고 행동한 것이다

* 스위스 국민들이 정부가 생활비를
월 300 만원 주겠다는 것을 국민 투표에 부쳐
78%의 반대로 부결 시킨 것도 시민들의 모습이다

나라가 망해간다.

안보가 무너져도,
경제가 망가지고.
민생이 파탄나고,
일자리가 소멸되도
침묵하다 못해 그렇게
만든 자를 지지하는
한국 사람들은 분명
'시민은 아니고, 어리석은 민초와 백성들'이다.

우리는 '시민'이 되도록 격을 높게 만드는 것은 외부 '포장지'가 아니다.

배웠다고, 안다고 우기
면서 하는 짓이 '민초'의 짓이라면, 개나 돼지나 마찬가지다.

입고, 먹고, 쓰는 것은,
세계적 수준이나,
아무 생각이 없이,
무엇이 문제인지도
모르고 지낸다면,
역시 개, 돼지들이다.

나라가 망해가고, 조국이 소멸되어 가도, 침묵
(沈默)하고, 안타까워
하지 않는 사람들,
참으로 서글픈 조국의 현실이 비통스럽다.

* 三年狗尾 不爲黃毛
(삼년구미 불위황모)라 했다.

즉, 개꼬리 3년 묻어 둔다고, 족제비털 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그렇게 치욕(恥辱)을
당하고도 변하지 않으니,
'홍콩의 저항'을 보며,
느끼지 못하고,
행동하지 않는다면, 정말 한심스럽다.

진정 나라를 사랑하고, 내 가족을 사랑한다면
국민들이여!
더 늦기 전에 "깨어 일어나자."

나라가 망한 다음 후회해 본들 아무 소용이 없다.

내 후손들을 위해서라도,
시민이 되길 간절히 기원한다.

이 글을 지인들에게 전달하는 것 만으로도,
크나 큰 애국을 하는 지름길이라는 걸 아시고,
마음껏 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김형석 명예교수 드림.

☞ 이 글을 지인에게 전달하는 것만으로도 크나 큰 애국을 하는 지름길이라는 걸 아시고 마음껏 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받은 글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