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신, 출산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싶어 까먹은 비번까지 살려서 글을씁니다.
늦은결혼을했어요
남편44, 저 40세예요..
결혼당시에는 아이생각이 크게없었는데,
요즘 빨리 임신해야겠다는 생각이들어요.
마음들자마자 엽산과, 코엠자인큐텐은 배송했고..
저와 남편나이가있는지라 바로 난임병원에가서 검사받고 준비하라고 조언을 들었어요.
난임병원 알아보니 (현재 결혼식은올렸지만 혼인신고는 사정상 미룬상태입니다.)
난임검사비용이 비싼데, 혼인신고가 안되있으면 보험적용이 안된다고합니다.
1. 산전검사를 일반병원에서하고 날짜를 받아서 자연임신을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2. 아니면 난임병원에서 검사받고 (비보험)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남편은 자연임신으로 3개월은 노력해보자고 합니다.
나이만먹고 임신에대해 무지해서 부끄럽습니다.
친구들은 다들 이르게 결혼해서 산전검사 없이 자연임신을 해서.. 묻기도 어렵고..
제나이에 늦은임신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
PS. 자궁경부암은 접종했고, 풍진주사, B형감염주사 맞으라고 하던데 풍진은 접종하면 몇개월동안은 임신하면 안된다고하더라구요. 다들 접종하셨나요?
남편은 비뇨기과 가서 따로 정*검사 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