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조야...

쓰니2022.02.07
조회259
ㅇㅈ야 우리가 서로 부를때 자주 썼던 말이야
혹시 너가 이글을 본다면 만나서 이야기 좀 해보고싶어..
아직 못 다한 이야기가 너무 많은것 같아
정말 많이 보고싶다.
너가 나한테 화내고 좋고 짜증내도 좋으니깐
내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꼭 다시 보고싶다.
8년을 알았고 3년을 넘게 만났고 헤어진지 3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시간지나면 괜찮아질거라 생각했는데
너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고 기억이 더 선명해지네...
아직 정말 많이 사랑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