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한 수 읊어요

DJPA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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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단상

답답하도다. 답답하도다.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답답하도다.

서글프도다. 서글프도다. 우리가 누구에게 개  끌리듯 질질 끌려 여기까지 왔는지 그것이 서글프도다.

국민의 절반은 무지와 무관심에  죽어나고. 나머지 절반은 주사파 정권의 독재  독침에 죽어난다.

죽어봐야 죽는 줄 아냐고 외치면  니나 죽으라는 냉소가 오뉴월 소나기 들이붓듯 하고.

정치권의 개소리. 헛소리. 미친소리. 황당한 소리가 48인조 불협화음 오케스트라처럼 시꺼러워도 무지한 국민들은 내 알바 아니다  식이다.

얼마나 인재가 없는 나라이기에
얼마나 인간같은 인간이 없는 나라기에

얼마나 어방한 국민이기에
얼마나 뇌가 없는 인간들이 많는 나라이기에

저리도 잘 난 인간을 대통령 후보로 뽑아놓고  희희낙낙 하는건지

이건 미친자들의 설레발이 아니라 그냥 미친놈들의 광란파티일 뿐이다.

그런데 나라는 요모양 요꼴인데 세상 잘난체 하던 입방아 영감들은 다 어디로 갔고

삵괭이 꼬리치며 나를 따르라던 그 많은 종교지도자들은 또 어디로 잠수 했는가.

검찰이 정의를 때려부수고
법관이 평등을 깨부수고
정치인이 타락을 넘어 방종을 하듯하는 세상이 됐어도

정작 이들의 썩은 바이러스를 걸러내야 할 언론은 필터링 조차 못할 정도로 쓰레기 더미에 빠져 더 악취를 뿜어내고

그 썩은 쓰레기를 파 먹고 사는 기레기들은 손 쉬운 SNS만 뒤져 실시간으로 송장같은 뉴스를 코레기 바이러스로 재생산해 뿌려된다.

더 이상 미치면 안된다.
이대로 두어서도 안 된다.
이쯤에서 멈춰세워야 한다.

전과 4범이 아닌자를 찾아야 한다.
욕설과 거짓이 일상이된 사람이 아닌 진실을 말 하는자를 찾아야 한다.

이건 아니다. 수신제가 조차 안 된 인간들이 대통령으로  나오는 자체를 국민이 막아야 한다.

국민의 자존심이  얼마나 더 망가지고. 나라의 국격이 얼마나 더 작살나야 이 무지한 국민들이 꿈에서 깨어 나려는가.

나는 목숨 걸고 외친다.
차라리 문 정권같은 5년 이라면 무정부나 대통령 없는 나라로 5년을 살자.

그것 밖에는 달리 해법이 없기에 그렇다.

이제는 국민 스스로가 대한민국 대통령의 출마자격에 앞서 질부터 따져야 할 때가 됐다.

전과 10범도 살인범도. 사기꾼도 다 대통령이 되겠다면  이 나라 몰골은 뭐가 될까.

따라서 대한민국 대통령을 말 할 때나 뽑을 때나 감성적 영역이 아닌 이성적 영역으로 판단 할 때가 됐다.

나라 망하는 것 주사파 정권 한번이면 족하다.

문 정권 시즌2의 수업료는 그냥 나라 망하는 것 뿐이다.

그래서 창자를 끊는 심정으로  결단 해야 한다.

산소호흡기를 떼야할 대한민국을 이대로 숨이 끊어지게 그냥 둘 것인가.

아니면 도살장으로 끌려가 생을 끝낼 개돼지 처럼 살아 갈 것인지.

서산엔 해가 지고 갈 길은 멀다지만 어찌하야 이 나라엔 인걸조차 없는고,..

오늘따라 나라 위해 목숨바친 이름 없는 애국자들에 대한 미안함이 유독 크게 느껴지는 날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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