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10대지만 어른분들의 조언을 들어보고자 결시친으로 왔어요
일단 아빠가 도우미 아줌마랑 바람핀걸 들켰어요
몇년동안 만난건진 모르겠고 별로 알고싶지도 않은데
정신적 충격이 너무 크네요 너무 충격이고 화가나는데 또 한편으론 엄마가 너무 불쌍해 눈물이나요 ㅠ
엄마가 아빠랑 이혼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2년뒤에 성인이고 저보다 2살어린 동생이 있는데 아빠랑 연을 끊어야 할까요?
다정하지는 않았지만 무뚝뚝하고 가끔가다 뭐 산물도 주는 그런 아빠였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혼란스러워요 …
아빠가 바람핀걸 들켯어요 조언부탁합니다 ㅠ
일단 아빠가 도우미 아줌마랑 바람핀걸 들켰어요
몇년동안 만난건진 모르겠고 별로 알고싶지도 않은데
정신적 충격이 너무 크네요 너무 충격이고 화가나는데 또 한편으론 엄마가 너무 불쌍해 눈물이나요 ㅠ
엄마가 아빠랑 이혼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2년뒤에 성인이고 저보다 2살어린 동생이 있는데 아빠랑 연을 끊어야 할까요?
다정하지는 않았지만 무뚝뚝하고 가끔가다 뭐 산물도 주는 그런 아빠였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혼란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