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토리는 정말 멋졌음 본인이 갖고 있는 영향력을 잘 이용할 줄 아는 사람 같음 올림픽 보면서 그 누구보다 화를 많이 낸 나인데 알엠 스토리 보자마자 알 수 없는 감정이 들더라고... 내 최애가 중멤이거든? 트위터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최애 사진 외면하고 실트 눌러서 트윗 하나하나 다 읽음 눈물난다 진짜112
알엠 원래도 멋있는 사람인 거 알았지만